카메라2014.07.12 01:12




저는 1년간 D800을 신품구입하여 약 1년동안 6만여컷정도를 사용했던 유져였습니다.

D800을 쓰면서 불만이었던 점이


1. 쵸낸 구린 그립감
2. 뻥뻥 뚫리는 화이트홀
3. 10장에 1장꼴로 나오던 고무고무 피부질감
4. 옆 단자 뚜껑이 하나 통짜
5. 셔터에 의한 블러
6. 답 안나오는 LCD색감
 


이었는데 D810에서 어느정도 해결책을 내놓은 채로 D810을 출시했더군요 


1. 사진보다시피 그립부분이 꽤나 넓어짐 
2. 화이트홀 우선 측광모드 탑제
3. 엑스피드4로 '어느정도' 극복
4. 뚜껑 3개로 나눔
5. 전자선막 탑제
6. LCD 자체 캘리 가능




근데 측광다이얼이 왼쪽 상단 버튼으로 넘어간거나

마데인 타일랜드가 된 점.

아직 화이트홀과 고무고무가 완전극복 안된건 별로네요.



물론 제가 직접 사용한 것은 아니라서 이게 맞다고는 못합니다만

제 개인적인 경험상으로 이럴것 같네요 =3=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divpage=6&no=40338


*사진은 SLR클럽 유저사용기 중 램빗군님의 D810 리뷰 사진에서 가져왔습니다.


문제시 삭제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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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eJJy Garim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