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2014.05.27 23:38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안녕하세요 배찌입니다.


오늘은 벨킨에서 나온 썬더볼트 익스프레스독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5sec | F/2.8 | 0.00 EV | 52.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22:29:20


제가 사용하고 있는 2011 Early MacBook Pro 15"의 경우 (모든 맥북이 그러하겠지만)

USB2.0단자 2개와 썬더볼트와 mDP 통합단자 하나, SD카드슬롯이 있습니다.

FireWire도 있지만 요즘 거의 안쓴다고 보고...


본격적인 워크스테이션 랩탑으로 치기엔 매우 좋지 못한 확장성을 가지고 있지요.

특히 구 맥북프로의 경우 손쉬운 자가확장성과 안정성때문에 아직도 구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걸로 알고있는데

USB2.0이 참 많이 아쉽게 느껴지죠


맥북프로 레티나에서는 usb3.0을 지원한다지만 더 낮아진 확장성때문에 더 머리아파졌습니다.



저도 이런 골칫덩어리를 어떻게 처리할까 하다가 이 제품을 발견하였습니다.



벨킨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입니다.



썬더볼트의 경우 최고 10Gbps에 해당하는 정말 번개같은 속도를 지닌 인텔과 애플이 공동개발한 인터페이스 방식입니다.

요즘 많이 쓰시는 USB3.0에 비해서도 이론적으론 2배에 가까운 속도를 보이고 있죠


하지만 비싼 가격때문에 보급화에서는 많이 뒤쳐진 상황입니다.


애플기기나 초고사양 PC가 아니고선 썬더볼트 단자를 찾기 힘들죠

얼마나 비싼가 하면 애플정품 썬더볼트 라인만 4만원정도 하고요

가장 저렴한 썬더볼트 어댑터가 약 15만원 정도 하네요


도저히 살만한 가격은 못되죠



하지만 맥북을 메인스트림으로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아마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기에 소개해 드립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2.8 | 0.00 EV | 6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18:07:55




박스입니다.


깔끔하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큽니다.


크기는 아래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80sec | F/2.8 | 0.00 EV | 62.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18:08:09



뚜껑을 열면 예쁜 문구가 보이네요


Fast is beautiful. Vive la rapidite'.

빠른것은 아름답다. 빠름 만만세.



참 주옥같은 명언이네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80sec | F/2.8 | 0.00 EV | 34.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18:08:29




드디어 제품 개봉박두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80sec | F/2.8 | 0.00 EV | 42.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18:09:16




구성품은 단촐합니다.


본체 전원어댑터 전원코드


밑에 하얀 썬더볼트 어댑터는 '매'입니다.


가격도 비싼데 좀 넣어주지...



어댑터도 무지 크네요


들고다니긴 글렀습니다 ㅠㅠ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90sec | F/2.8 | 0.00 EV | 56.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18:08:50'


휴대폰이랑 크기비교입니다.


저 폰이 갤4나 갤5 아닙니다.


놋3입니다.


크기가 짐작가시나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38.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18:14:08


포트는 왼쪽부터 


기가비트 이더넷 - FireWire 800 - ThunderBolt *2 - 이어폰 - 마이크 - USB 3.0 *3 - 전원


단촐하지만 알찹니다.


저정도만 있으면 될듯 한데 가격생각하면 아쉬운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80sec | F/2.8 | 0.00 EV | 34.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18:14:19


제품이 비싼만큼 만듦새는 굉장이 좋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2.8 | 0.00 EV | 34.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18:14:25


벨킨로고도 눈에 튀지않고 고급스럽게 잘 박아놨네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55.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18:17:30


요놈이 썬더볼트 선입니다. 짧은게 4만원씩이나 받는 놈이죠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36.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18:12:47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90sec | F/2.8 | 0.00 EV | 38.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18:14:47

맥북프로와의 비교샷입니다.


옆면에 USB하며 스피커선 하며 지저분하게 많이 달려있죠

저같은 경우는 USB3.0 확장포트를 사용하는데 저것도 사실 좀 모자라네요 ㅠㅠ


제가 집에서 저러고 다니는데 최근 돈이 생겨서 조만간에 제대로 시스템 맞추려고 합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90sec | F/2.8 | 0.00 EV | 38.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22:28:44



짠 이렇게 옆면이 깔끔하게 변합니다.


가운데 구멍으로 선을 앞으로 뺄 수 있어 더욱 더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합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90sec | F/2.8 | 0.00 EV | 38.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22:29:01


전원선도 깔끔하게 뒤로 빼고싶은데 그러기엔 전원선을 꼽았다 뺏다를 많이 하네요 ㅠㅠ



속도의 경우 USB3.0단자를 기준으로

USB3.0 외장하드를 연결했을 시 약 55~60Mb/s정도가 나오네요

준수한 듯 합니다.



벨킨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


다 좋은데 신품가로 40만원에 육박하는(썬더볼트선 별매) 가격 하나가 단점이네요


혹시나 해외직구가 가능하신분들은 199달러에 구입하실수 있으니 그것을 노리시던가


중고로 저렴하게 나오는놈을 지르시는게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신고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리뷰/맥북]벨킨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 [Belkin Thunderbolt Express Dock]  (0) 2014.05.27
Sony FF DSLR a850 첫 느낌  (0) 2014.03.26
Apple iPhone 5s  (0) 2013.09.30
RICOH Caplio GX100  (0) 2013.03.27
iPhone 5  (0) 2013.03.04
Nikon AF Nikkor 24mm F2.8 D  (0) 2013.02.13
Posted by BaeJJy Garimto
리뷰2014.03.26 23:42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SAMSUNG | NX3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2.0 | 0.00 EV | 30.0mm | ISO-2000 | Flash did not fire | 2014:03:26 22:54:36

(뒷배경은 신경쓰지말아주세요 =3=)




a99쓰다가 전자식 뷰파인더가 저에게 단점으로 작용하고 느린 반응속도때문에 방출을 결정했습니다.


새로나온 니콘 D610이 그렇게 잘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610으로 가려고 했으나


제가 잘 아는 형의 활약으로 가격이 뛰었더라고요


거기다 바디만 후딱 팔리고 렌즈랑 스트로보는 안팔리는 상황


그냥 바디는 싸게 가자고 생각하고 a850을 신동품으로 업어왔습니다.



5천컷짜리 850 ㄷㄷㄷ



 



SONY |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500sec | F/4.5 | +0.50 EV | 7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4:03:26 11:35:50




99를 싸다가 850을 쓰니 반응속도가 너무 마음에 들고


900/850 특유의 밝고 시원시원한 뷰파인더는 저로 하여금 다시 사진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게 합니다.









SONY |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50sec | F/8.0 | -0.50 EV | 24.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4:03:26 17:37:46






RAW로만 찍어서 850만의 색감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99의 RAW보다는 진득합니다.


99의 RAW는 뭔가 흐리멍텅해서 보정하기는 좋은 놈이었는데


850의 RAW는 99의 그것보다는 진득하네요





SONY |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Spot | 1/350sec | F/4.0 | 0.00 EV | 7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4:03:26 17:41:21







다만 900/850형제의 최대 단점인 노이즈가 역시 발목을 잡네요


최저감도인 감도200에서도 암부에선 노이즈가 꽃핍니다.




RAW파일로는 노이즈웨어를 돌리면 되는데


전주인분께서 JPG 노이즈제거 설정을 최강으로 설정한 이유를 알겠더군요


그런데 캐논처럼 디테일을 밀면서 노이즈제거하는 방식은 아니라 디테일은 살아있습니다.







SONY |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0sec | F/4.5 | 0.00 EV | 24.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4:03:26 17:45:18






역광인 상태에서 나무를 찍었는데 후보정으로 나무는 노출을 올리고 하늘은 노출을 내렸습니다.


RAW기준으로 DR은 합격점이네요








SONY |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2.8 | 0.00 EV | 4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 2014:03:26 19:51:10




인물은 딱 캐논과 니콘 중간의 느낌입니다.


캐논처럼 과하게 하얗게 만드는것도 아니면서 니콘처럼 색을 왜곡시키지 않습니다.(저채도, 고무피부)


소니의 인물색이 가장 사실적인 색감이 아닐까 합니다.








SONY |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5sec | F/2.8 | 0.00 EV | 24.0mm | ISO-1000 | Off Compulsory | 2014:03:26 19:58:42






중고가 100만원 아래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FF DSLR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격이 더 낮은 5D도 있지만 5D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카메라이며

바디의 성능은 850 발끝에도 못 미치는게 현실입니다.


바로 위로는 최신기종인 a7이 있습니다. 화질은 최신기종답게 너무 좋지만 

조작성의 한계, 전자식 뷰파인더, 렌즈수가 절대적으로 적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바디는 저렴하다고 하나 번들인 28-70렌즈를 제외하면 렌즈 하나만 사도 바디포함 200만원이 넘는 실정입니다.



현업으로 5D도 사용하는 마당에

a850을 바디적 성능이나 화질로 까내리는 건 정말 바보같은 짓입니다.




850이면 충분합니다.



그 한마디만 하고싶군요.




신고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리뷰/맥북]벨킨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 [Belkin Thunderbolt Express Dock]  (0) 2014.05.27
Sony FF DSLR a850 첫 느낌  (0) 2014.03.26
Apple iPhone 5s  (0) 2013.09.30
RICOH Caplio GX100  (0) 2013.03.27
iPhone 5  (0) 2013.03.04
Nikon AF Nikkor 24mm F2.8 D  (0) 2013.02.13
Posted by BaeJJy Garimto
리뷰2013.09.30 17:26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한국시간으로 9월 11일 새벽 미국에서 애플 아이폰 5s와 5c, 그리고 iOS7 GM버전 발표가 이루어졌다.

관심이 많은 유저라면 이미 유출된 아이폰 5s와 5c의 외형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예전 잡스시대와 달리 팀쿡시대의 애플은 보안에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는 듯.

하지만 조금은 색다른 기능을 가지고(혹은 실망스러운 스펙으로) 발표 된 iPhone 5s에 대해 정리해보자.
(iPhone 5c와 iOS7에 대해서 추후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2013:09:13 13:02:49






크게 보았을 때 디자인은 iPhone 5와 크게 변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디테일적으로 봤을땐 아이폰4->4s와 같이 완전 재탕한 모습은 아니다.
2013:09:13 12:53:52

우선 색이 3가지로 늘었다. 
기존 블랙과 화이트모델에서 '스페이스그레이', '골드', '실버'모델로 총 3가지 모델로 나온다.
페이스그레이모델은 블랙의 대체모델, 실버모델은 화이트모델의 대체모델로 보여지며
새로나온 골드모델은 기존 화이트색상의 전면에 옆면과 후면은 샴페인골드빛을 지는 고급스러운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다.
아무래도 중국시장을 겨냥하고 만든 의도가 다분히 보인다.

그래도 이쁘니까 넘어가자.

아이폰 5부터 사파이어컷팅으로 날카롭고 세련된 옆면을 보여주었는데, 
사파이어컷팅으로 절단 된 면이 따로 충격을 주지 않아도 쉽게 긁혀 도색이 벗겨지던 문제가 있었다.
화이트 모델은 도색되지 않은 생 알루미늄이라 긁혀도 그렇게 티가 나지 않았는데,
블랙모델의 경우 검정색으로 도색이 되어 있어 긁히면 은색 알루미늄부분이 드러나 미관상 굉장히 불량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문제점을 애플도 파악했는지(안했으면 고자) 5s에선 스페이스그레이모델의 옆면도색을 기존 블랙에서 그레이로 바꾸고,
코팅도 강화하였다고 한다. 

얼마나 강해졌을진 두고보자.

2013:09:13 12:58:20








2013:09:13 13:24:08


아이폰의 identity였던 동그란 전면 버튼 모양도 대폭 변경되었다.



아이폰은 아이폰 첫 모델인 아이폰 2G때부터 위쪽사진과 같이

동그랗고 살짝 들어간 버튼에 모서리가 둥근 사각형무늬를 인쇄한 버튼을 사용했었다. 

하지만 5s에 들어서 홈버튼의 디자인과 용도를 변경하여, 
기존 돔식 버튼형식의 버튼에서 정전식 터치로 작동하는 홈버튼 역활에 
지문인식센서를 더해 더욱 더 복합적인 기능을 담당하게 되었다.

2013:09:13 13:41:16


버튼디자인에 대해선 호불호가 갈릴 터이지만, 이는 다음 포스팅에서 더욱 자세하게 언급하겠다.




But, 에디터는 아이폰 발표 2일 전 루머로 유출되었던
이 디자인이 너무 좋았다.



2013:09:13 12:57:15


2013:09:13 12:59:31


2013:09:13 12:59:54





2013:09:13 12:54:27





크게 달라진 점은 이정도로 보이며 다른 곳은 아이폰 5와 비슷하다.
무게나 두께 크기도 똑같다.

3g와 3gs, 4와 4s의 관계처럼 
s버전의 디자인은 크게 바뀌지 않는 노선을 보여주고 있다.













아이폰 5s에 탑제된 A7프로세서는 애플에서 자세한 정보는 제공하고 있지 않지만
64비트를 세계최초로 지원한다는 점과 기존 아이폰 5의 A6프로세서에 비해서 2배 정도 성능이 향상되었다.

애플은 64비트 A7 프로세서를 위해 기존 iOS 커널과 라이브러리, 드라이버등을 A7에 맞게 대폭 수정했으며, 
이를 통해 게임등 고사양 앱 실행시 더 많은 메모리를 처리할 수 있어, 기존 아이폰보다 더욱 향상된 성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그런데 64비트 프로세서를 끼워넣고 왜 램은 1기가밖에 안되는지 알 수가 없다.

55.JPG
또한 Power VR SGX시리즈 중 최신버전인 SGX6기반의 GPU인 것으로 추측되어 추후 64비트 기반의 앱들이 나온다면 
A7프로세서의 강력한 성능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A7프로세서를 보조할 수 있는 M7 모션프로세서를 탑제하여, 자이로스코프나 나침반 등에 사용되는 모션데이터를 처리하여
A7프로세서의 부하를 줄여줘 발열을 줄이고 전체적인 퍼포먼스도 높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M7프로세서는 꺼져있는 동안에도 모션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자전거, 달리기 속도계 등 휘트니스용 어플에서 주로 많이 쓰일것으로 예상되며, 추후에도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아이폰은 예전부터 카메라의 품질 하나는 알아줬다.
에디터가 예전 LG Optimus G(이하 옵쥐)를 쓰다가 현재 아이폰5를 쓰고 있는데
옵쥐 카메라는 정말 별로라 나름 사진을 즐기는 필자가 불만에 가득 차 있었던 기억이 있다.
(좋은 카메라 어플을 찾으려고 카메라 어플에만 한 몇만원 쓴 것 같다. 망할 LG.)

아이폰5는 기본 카메라 어플 자체 품질이 좋아서 필자도 만족 할 뿐더러 여러 공신력 있는 사이트에서도 거의 대부분 호평을 받고있다.

하지만 아이폰 5 기본 카메라 어플은 정말 기본적인 찍고 리뷰하는 기능밖에 없어 다양한 기능을 자랑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에 비해 아쉬웠는데
아이폰 5s부터는 찍고 리뷰하는 기능 뿐 아니라 연사, 필터 등등 재미있고 유용한 기능들이 많이 생겼다.

기능은 아래를 보자.





2013:09:13 13:01:34


2013:09:13 13:01:47


2013:09:13 13:04:11






2013:09:13 13:00:16

오랫동안 이어져 온 iOS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

이제까지는 큰 틀상의 디자인은 비슷하게 가면서 소소한 기능만 추가되는 업데이트가 주였는데
iOS7부터 디자인부터 기능까지 싹 뒤바뀌었다.

전체적인 디자인이 기존 iOS보다 많이 심플해져 애플의 소프트웨어 디자인도 요즘 유행흐름에 동승하였다.

또한 노티바(Notification Bar = 알림센터)의 기능이 강화되어 기존의 문자등의 알림수신기능 뿐 만 아니라
토글버튼이 생겨 설정앱을 거치지 않더라도 와이파이를 켜고 끌 수 있으며(나이스!)
액정 밝기 조절, 음악네비게이션 기능 등 여러가지 추가기능이 엄청 많아졌다.

기능적으로나 디자인적으로나 안드로이드를 따라간다는 비판과 비아냥을 많이 받았으나, 
필자는 이런 기능추가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시킨다는 점에서 정말 칭찬하고 싶은 부분이다.

아이폰의 순결성을 주장하는 이들은 바탕화면 변경도 안되는 iOS초기버전을 사용하라고 말하고 싶다.


<케이스>


2013:09:13 13:00:41

<공식 홈페이지 제원표>

2013:09:13 12:54:27


2013:09:13 12:55:10


2013:09:13 12:56:01


2013:09:13 12:56:38






이상 아이폰 5s에 대해 겉만 핥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다.
이번 발표된 내용으로 살짝 정리좀 해보자면.

- 전체적으로 같은 디자인, 그러나 디테일은 살짝살짝 바뀜
- 홈버튼의 변화 = 터치식 홈버튼+지문인식센서
- 색상추가
- 64bit A7프로세서 + 보조 M7프로세서
- 다양해진 카메라 기능
- iOS7
필자도 더욱 심층적으로 글을 써 보고 싶었으나, 실 기기를 만져보지 않은 이상 더 이상 심층적으로 쓰기 힘들다.(스폰서 환영한다.)

필자 개인적으로는 조금 실망이 큰지라 다음에 주관적인 입장에서 더욱 자세하게 다뤄볼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신고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리뷰/맥북]벨킨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 [Belkin Thunderbolt Express Dock]  (0) 2014.05.27
Sony FF DSLR a850 첫 느낌  (0) 2014.03.26
Apple iPhone 5s  (0) 2013.09.30
RICOH Caplio GX100  (0) 2013.03.27
iPhone 5  (0) 2013.03.04
Nikon AF Nikkor 24mm F2.8 D  (0) 2013.02.13
Posted by BaeJJy Garimto
리뷰2013.03.27 22:32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오늘 소개할 기기는 리코 GX100입니다.


나온지는 꽤 된 카메라인데 서브목적으로 쓰려고 업어왔습니다.


* 간단한 스펙.

GX100
이미지 센서

- 1/1.75 "인치 CCD
- 1,001만 유효 화소
- 1,030만 총 화소

이미지 크기

- 3,648 x 2,736
- 3,648 x 2,432
- 2,736 x 2,736
- 3,264 x 2,448
- 2,592 x 1,944
- 2,048 x 1,536
- 1,280 x 960
- 640 x 480

동영상

- 640 x 480 30fps/15fps
- 320 x 240 30fps/15fps

파일 형식- 정지 화상 : JPEG EXIF 2.21, DCF, RAW(DNG)
- 동영상 : AVI Open DML Motion JPEG Format Compliant 
- 음성 : WAV
렌즈- f=5.1 - 15.3 mm 
- 약 24 - 72 mm (35mm 필름 환산시)
- 7군 11매
- F2.5 (W) - F4.4 (T)
- 광학줌 3배, 디지털줌 4배
손떨림 방지- CCD 이동식
초점 방식

- 오토 포커스, 스팟 오토 포커스, 스냅(포커스 고정), 무한

초점 거리

- 보통 : 30cm - 무한대 (W) / 30cm - 무한대 (T)
- 접사 : 1cm - 무한대 (W) / 4cm - 무한대 (T)
- 줌 매크로 : 1cm - 무한대

ISO 감도

- 자동, AUTO-HI, ISO 80, 100, 200, 400, 800, 1600

노출 제어- TTL-CCD 측광 방식
노출 모드-멀티 측광(256분할), 중앙 중점 측광, 스팟 측광
노출 보정- ±2 EV (1/3 간격)
셔터 스피드

- 정지 이미지 : 1 - 1/2,000초
- 동영상 : 1/30 - 1/2,000초

촬영 모드- 스틸 모드(스틸/연사/S-연사/M-연사), 프로그램, 조리개 우선, 매뉴얼 모드, 장면 모드, 동영상, 사용자 설정1/2
장면 모드- 인물
- 스포츠
- 풍경
- 야경
- 경사 보정
- 텍스트
- 줌 매크로
- 고감도
화이트 밸런스- 자동
- 고정(실외, 흐림, 백열등, 형광등, 수동)
- 브라켓 기능
연사-초당 1.7매
셀프 타이머- 2초, 10초
플래시

- 플래시 모드 : 자동, 발광금지, 강제발광, 적목감소, 슬로우싱크로, 소프트플래시
- 플래시 범위 : 0.2m - 5.0m (W) / 0.15m - 3.0m (T)

LCD

- 2.5인치 TFT LCD
- 약 230,000 화소

인터페이스USB 2.0 High-Speed, mini-B cable
- AV OUT : NTSC/PAL
저장 매체- SD 카드, SDHC 카드, MMC 카드
- 내장메모리 약26MB
전원- 리튬이온배터리 DB -60
무게- 220g (배터리 제외)
크기- 111.6 (W) x 58 (H) x 25 (D)mm
특징- 손떨림방지
- 수동모드

 

* 제품사진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40.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3:03:27 21:29:36

똑딱이 치곤 꽤나 멋스럽게 생겼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5.0 | 0.00 EV | 44.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3:03:27 21:30:04

전면부

먼지를 털고 찍어야하는데 시간이 늦어 그냥 찍었네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44.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3:03:27 21:30:45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44.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3:03:27 21:31:02

렌즈 경통이 가장 길었을때와 가장 짧을때입니다.


최대광각과 최대망원일때 코가 길어지고 약 35~50mm구간에서 코가 들어갑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44.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3:03:27 21:31:17

내장 플래쉬인데 좀 팍 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제께 오래되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올라갈때 힘도 없고 뭔가 김이 빠지는 부분이랄까..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32.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3:03:27 21:31:34

상부입니다.

왼쪽위부터 플래쉬오픈, fn버튼, 파워버튼, 셔터버튼, 메인다이얼, 모드다이얼이 있네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44.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3:03:27 21:32:54

후면부입니다.

버튼은 리코 특유의 배열로 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론 똑딱이중 조작감은 갑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좋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31.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3:03:27 21:32:19

자동개폐캡을 끼운 모습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44.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3:03:27 21:33:08

측면부에 5pin usb와 av out선을 꼽을 수 있는 단자가 있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42.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3:03:27 21:33:21

액세사리슈가 부착되어 기존 외장스트로보도 장착이 가능합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42.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3:03:27 21:33:58

하부에는 배터리와 SD카드가 들어갈 자리가 있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2.8 | 0.00 EV | 70.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3:03:27 21:37:57

GODOX TT560을 끼운 모습


RICOH | Caplio GX1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3.6 | 0.00 EV | 5.1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3:03:27 21:45:08

560을 끼우고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07년에 나온 똑딱이 치고 디테일이 상당하군요


굳굳



아직 많이 안만져봐서 뭐라 말할 단계는 아닙니다만


첫인상은


생긴건 멋있게 생기고 잘생기고 튼튼하게 생겼다


액정은 구리다

RAW촬영할땐 약 2초간 딜레이가 생긴다.



이정도랄까?


더 만져보고 새로 글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신고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Sony FF DSLR a850 첫 느낌  (0) 2014.03.26
Apple iPhone 5s  (0) 2013.09.30
RICOH Caplio GX100  (0) 2013.03.27
iPhone 5  (0) 2013.03.04
Nikon AF Nikkor 24mm F2.8 D  (0) 2013.02.13
Microsoft Comfort Mouse 6000  (0) 2013.01.25
Posted by BaeJJy Garimto
리뷰2013.03.04 23:47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번엔 아이폰5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저는 돈이 없어서 마냥 옵쥐만 보고 살지만

갤투를 힘겹게 써 주신 우리 여자친구님이 휴대폰을 아이폰으로 바꾸는바람에

이렇게 간단한 사진과 소감을 얘기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친님^^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80sec | F/6.3 | 0.00 EV | 48.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3:02 10:41:28

박스

옆면에 애플로고와 iPhone5라고 적혀있는데 다 날라갔네요 ㅠㅠ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42.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3:02 10:47:25

박스를 오픈하면 이런 모양새로 있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31.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3:02 10:53:40

구성품들


왼쪽부터

애플 5핀선

아이폰

이어팟

전원커넥터


저기에 설명서와 애플스티커 그리고 유심칩꼽는 핀이 더 들어있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48.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3:02 10:48:20

다이아몬드 컷팅이 된 옆면

내구성으로 말이 많지만 이쁘긴 진짜 이쁘더라고요


아 아이폰사진엔 기본적으로 붙어있는 필름은 벗기지 않은 상태로 찍었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42.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3:02 10:50:13

뒷면

남들 다 블랙이 이쁘다던데 전 예전부터 화이트가 더 좋았어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42.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3:02 10:50:30

손과의 크기비교

아이폰 3Gs이후로 갤투/갤놋/갤삼/옵쥐

와 같은 아이폰에 비하면 큰 폰만 썼습니다.

걔중엔 갤놋크기는 개인적으로는 치가 떨리는 크기이구요


근데 아이폰은 크기가 작아서 한손으로 쓰기에도 너무 좋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저한테 맞는 크기인것 같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7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3:02 10:50:50

옆면


얇습니다 얇고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7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3:02 10:51:24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7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3:02 10:51:44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48.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3:02 11:00:13

제 휴대폰인 Optimus G와의 비교입니다.


확실히 옵쥐가 크죠?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48.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3:02 11:00:32

두께는 옵쥐가 8.45mm 아이폰이 7.6mm로 0.8mm차이로 아이폰이 얇습니다.

근데 차라리 두께는 적당하게 8~9미리로 잡고 배터리를 더 넣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48.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3:02 11:02:17

옵쥐도 뒷면이 참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아이폰앞에선 GGㅠㅠ


올레마크가 정말 야속하네요




오랜만에 만지는 아이폰의 첫인상은

이쁘다

단단하게 생겼다

차갑다

액정이 스티커같다

LTE틀었을때 배터리 폭풍이다


이정도네요


자세한건 더 만지고 나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신고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Apple iPhone 5s  (0) 2013.09.30
RICOH Caplio GX100  (0) 2013.03.27
iPhone 5  (0) 2013.03.04
Nikon AF Nikkor 24mm F2.8 D  (0) 2013.02.13
Microsoft Comfort Mouse 6000  (0) 2013.01.25
메인바디로써의 미러리스 첫 소감[GXR]  (0) 2011.09.25
Posted by BaeJJy Garimto
리뷰2013.02.13 01:57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안녕하세요

오늘은 Nikon AF 24mm f2.8 D렌즈를 소개할까 합니다.


사실 오는 2월 14일부터 여자친구랑 내일로를 떠나기로 했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바디인 D800과 24-70N을 가지고 가기엔 

너무 비싼 장비인데다가 무겁기도 무겁고 여러가지로 짐이 될 것 같았습니다.

(가지고 있던 50.8G 렌즈는 저에게 여러모로 계륵인 렌즈라 팔아버렸습니다.)


처음엔 좀 싼 미러리스를 살까 하다가, 매물이 안떠서(장터의 법칙 ㅠㅠ)

아니면 니콘의 축복이라 불리울만한 28.8G렌즈를 살까 하다가

지인의 렌즈를 만져보니 은근히 큰 부피와 무거운 무게, 그리고 총알의 압박으로 보류하던 중 


마침 24mm 2.8d렌즈가 내수 중고로 싸게 나와있길래, 뒤도 안돌아보고 거래약속을 잡고 구했습니다.

(뒷캡도 없고...렌즈 안에 먼지도 두어개 커다란게 보이고 ㅠㅠ 그래도 싸서 질렀습니다 ㅠㅠ)


먼저 세부 사양부터 보겠습니다.



후드HN-1 (별매)
렌즈 구성9군-9매
ED 렌즈0매
비구면 렌즈0매
화각84도
초점거리 눈금 (줌)없음
줌 작동방식없음
조리개 날개매수7매
최소 조리개22
최단 촬영거리0.3m
최대 촬영배율1/8.9
포커스제한 전환스위치없음
M / A 모드없음
포커스 Lock 버튼없음
무게 (약)270g
최대지름×길이 (첨단부터 바요네트 기준면까지)64.5×46 mm
52mm 스프링식
케이스CL-30S (별매)
삼각자리없음
전측 외부 필터 설치범위의 회전없음
전면 외부부착 필터사이즈52mm(P=0.75)
끼워넣기식 필터사이즈---
내장 또는 후부 필터---
원편광 필터사용가능
원편광 필터 II사용가능(전용후드HN-1장착시 사용불가)
TC-201S사용가능 (AF렌즈에 장착할 경우, AF촬영불가)
TC-301S사용불가
TC-14AS사용가능 (AF렌즈에 장착할 경우, AF촬영불가)
TC-14BS사용불가
TC-20E/20E II사용불가
TC-17E II사용불가
TC-14E/14E II사용불가
AF-3사용가능(0)
AF-4사용가능(1) ()안의 숫자는 장착 가능한 후드(AF-3:HN-36/AF-4:HN-37)의 매수를 나타냄
적외선 지표있음
부속품52mm스프링식 앞캡, 뒷캡 LF-1
조리개 링 있음
거리 눈금 있음
바요네트 링의 재질금속
비고Ai AF Nikkor 24mm F2.8D의 MTF성능 곡선도

(니콘 공식 홈페이지의 소개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다음은 사진 및 간략한 소개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5.6 | -1.00 EV | 52.0mm | ISO-32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2:13 00:35:04

D타입 렌즈의 전형적인 모습이 나옵니다. 하지만 35/2d렌즈보다 좀 더 작은 것 같습니다.

작고 아담해서 좋군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5.6 | -1.00 EV | 62.0mm | ISO-32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2:13 00:38:10

필터 지름은 52mm 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5.6 | -1.00 EV | 58.0mm | ISO-32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2:13 00:36:25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5.6 | -1.00 EV | 58.0mm | ISO-32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2:13 00:36:50

바디쪽엔 철제로 된 부품을 사용하여 견고함을 더해줍니다.



D800에 물려 사용해봤었습니다.


* 이 사진은 D800 / JPG / M사이즈로 찍은 사진이며 렌즈를 사자마자 바로 찍어본 사진입니다.

사실 핀교정도 정확히 하지 않은 사진이며 감도도 높고 여러가지로 샘플로 보기엔 부적합한 사진입니다만

D800 M사이즈에서 이 정도 해상력을 나타낸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자세한건 옆의 EXIF를 참조해주세요. 다음에 RAW로 제대로 된 사진을 보여드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ㅠㅠ)

일반적인 스냅으로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네요. 물론 상업용으로 쓴다면 한번 더 생각을 해 봐야겠네요.


* AF속도는 24-70n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시원하다고 느낄만큼 빠르고 힘차게 돌아갑니다.

AF-S렌즈가 아니다보니 소리는 좀 시끄럽습니다^^(지이잉 탁.탁.)


예전 35mm f/2D 렌즈를 쓰던 기억으로 비교를 해 보자면 해상력은 바디도 달라 비교까진 어렵겠구요

35mm렌즈의 최소초점거리 0.25m와 24mm렌즈의 0.3m의 거리가 생각보다 차이가 많이 난다는점

(사실 50mm렌즈는 최소초점거리가 멀어서 저에게 계륵입니다.)


일단 너무 가볍고 부피도 작아서 좋군요



자세한 사용기는 여행을 다녀온 뒤 여행기 비슷하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고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RICOH Caplio GX100  (0) 2013.03.27
iPhone 5  (0) 2013.03.04
Nikon AF Nikkor 24mm F2.8 D  (0) 2013.02.13
Microsoft Comfort Mouse 6000  (0) 2013.01.25
메인바디로써의 미러리스 첫 소감[GXR]  (0) 2011.09.25
Fujifilm X100 - 픽딕가서 만져 본 소감  (0) 2011.07.29
Posted by BaeJJy Garimto
리뷰2013.01.25 12:2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전에 마우스는 Microsoft IntelliMouse Explorer 3.0을 썼는데

고질적인 더블클릭 현상이 나타나 몇일 스트레스 받다가 마소에 AS보냈는데

익플3.0이 단종제품이라 사이드와인더x3 이나 컴포트6000을 선택하라 하더라고요


고민 잠깐하다가 게임 잘 안하는 저는 컴포트 6000으로 선택했습니다.


마소 AS는 깔래야 깔수가 없죠


보낸지 이틀만에 1:1 교환되서 왔네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3:01:25 11:19:10

박스상태입니다. 

삼각뿔형태로 포장이 되어있구요 박스는 심플하니 이쁘네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7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1:25 11:23:12

마소가 그렇게 자랑하는 블루트랙기술

바닥이 어떻든 잘 작동한다는데 써봐야알겠죠?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56.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1:25 11:24:19

박스는 뒷부분만 열어제끼면 됩니다.


쉽게 열리네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6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1:25 11:25:48

마우스 모습입니다.


총 5키로 구성되어있고 잘빠졌네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34.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1:25 11:29:08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34.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1:25 11:29:37

손에 쥐었을때 모습

손이 좀 못생겼죠?ㅠㅠ


제 손이 작은편은 아닌데 쏙 들어옵니다. 

전적 익플3.0이랑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42.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1:25 11:34:13

크기비교

왼쪽부터 제 옵티머스 G / 컴포트6000 / 임시로 쓰던 삼성 무선마우스입니다.


아래에선 사진보내겠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45.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1:25 11:36:14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45.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1:25 11:36:26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45.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1:25 11:36:46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45.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1:25 11:37:06



그렇게 특장점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단점이 많은것도 아닙니다.


그저 무난무난한 모델


클릭감도 적당하고 휠을 돌리는 감도도 스무스한데 그렇다고 미끌린다는 느낌은 아닌 참 좋은느낌


좋네요 일단 마소는 AS가 좋으니 좀 비싼거 사도 별로 비싼진 모르겠습니다.


정말 굳굳


신고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RICOH Caplio GX100  (0) 2013.03.27
iPhone 5  (0) 2013.03.04
Nikon AF Nikkor 24mm F2.8 D  (0) 2013.02.13
Microsoft Comfort Mouse 6000  (0) 2013.01.25
메인바디로써의 미러리스 첫 소감[GXR]  (0) 2011.09.25
Fujifilm X100 - 픽딕가서 만져 본 소감  (0) 2011.07.29
Posted by BaeJJy Garimto
리뷰2011.09.25 01:16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Canon | Canon EOS 450D | Manual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44.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8:22 19:17:01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Pattern | 1/250sec | F/3.5 | 0.00 EV | 48.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1:07:01 21:06:34


사진은 여러 미러리스 카메라들



DSLR중급기쓰다가 미러리스로 아예 갈아탄 입장으로써

저처럼 그렇게 미러리스를 메인으로 가실려고 기존장비 정리하고 돈모으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봐 한글자 적습니다.




외관 

저는 이전까지 s5pro를 쓰다가 부피와 무게때문에 정리하고 미러리스로 갔습니다.


어깨에 매면 괜히 흘러내릴까봐, 무게가 무거워서 어깨도 많이 아프고 

특히 그냥 다니다가 소나기라도 내리면 카메라 가방이 아닌 이상 가방속에도 넣을수 없어 비맞을까봐

건물안에서 소나기 그칠때 까지 하염없이 기다리고.. 

매일 노심초사하면서 DSLR들고다니다가 미러리스를 간단하게 목에 매고 다니니까 너무편합니다.

중간에 비가 오더라도 그냥 가방속에 넣으면 되니까 그 점도 매우 좋고요


조작감

조작감때문에 고민들 많이 하실텐데 조작감은 네 무지 안좋습니다.

전제가 "DSLR에 비하면" 무지 안좋은겁니다.

GXR도 미러리스 중 조작감이 좋은 편으로 알고있는데

제가 아직 GXR에 익숙해지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무척 해매입니다.

메뉴도 2~3단계 뛰어야 하는 점도 많구요


버튼수가 없는만큼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LCD창으로 뭐 보면서 찾아가는거 안좋아하시는 분들은 좀 많이 안좋을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GXR 만지면서 느끼는건데 소니 NEX는 어떻게 써야할지 감이 안오네요....;; 만져보니까 더 그래요...)

휠키의 경우 GXR은 셔터버튼쪽에 하나 엄지손가락 닿는곳에 adj버튼이라고 클릭휠방식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휠키가 있는데 이게 무지 편합니다만 십자버튼쪽에 휠키가 있는걸 예상하고 돌려보니까 

두손 다 카메라를 파지하고 있을 땐 편하지만 한손으로 조작할때는 파지가 좀 힘들더라고요


아 다이렉트 키가 있던데 그게 좀 편하네요 그 메뉴 잘 쓰시면 조작이 한층 쉬워질 듯 합니다.



EVF

저한텐 정말 많이 쓰이더라고요

강렬한 햇빛 밑에서 쓰임은 물론이고 DSLR을 쓰다보니 자연스럽게 뷰파인도로 눈이 갑니다.

아직은 LCD로 찍는게 어색합니다.



만듦새 

GXR의 만듦새는 니콘바디쓰던 제가 봐도 단단... 아니 니콘보다 더 단단하네요 


배터리

아직 출사를 안나가봐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래도 적겠죠

하지만 그전에도 조루 5pro를 써와서...



사진 

GXR자체를 제가 아직 만진지 이틀째밖에 안되서 뭐라 단정지어서 평을 못하겠습니다.(아직 로우파일도 안열어봤네요 ㅠ)

일단 사진기 리뷰화면자체(카메라 LCD에서 본 JPG기준)

전에 쓰던 기종이 기종인지라 화이트홀 뻥뻥터지네요. 적응기간이 좀 있을듯 합니다.

iso100이 없다는게 너무 아쉽고 고감도 노이즈는 일단 오프로보단 나은듯 합니다.

화이트밸런스는 버튼한번으로 화밸맞춰주는 기능이 지원되서 Auto보다 더 자주 쓰고요

색감자체는 오프로가 좀 밋밋한감이 있었다면 GXR은 그보다 많이 진득하네요

밋밋한 오프로에 약간 적응하기 힘들었던 터라 이건 마음에 드네요




아무튼 처음 받았을 때는 메뉴에 적응못해서

아 이걸 써야하나 말아야하나 이러고 있었는데

계속 가지고 다니니까 괜찮네요ㅋㅋ


여기서 계속 불편하면 구형 중급기 기종을 하나 사야겠죠? ㅠㅠ


신고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RICOH Caplio GX100  (0) 2013.03.27
iPhone 5  (0) 2013.03.04
Nikon AF Nikkor 24mm F2.8 D  (0) 2013.02.13
Microsoft Comfort Mouse 6000  (0) 2013.01.25
메인바디로써의 미러리스 첫 소감[GXR]  (0) 2011.09.25
Fujifilm X100 - 픽딕가서 만져 본 소감  (0) 2011.07.29
Posted by BaeJJy Garimto
리뷰2011.09.25 01:16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Canon | Canon EOS 450D | Manual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44.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8:22 19:17:01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Pattern | 1/250sec | F/3.5 | 0.00 EV | 48.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1:07:01 21:06:34


사진은 여러 미러리스 카메라들



DSLR중급기쓰다가 미러리스로 아예 갈아탄 입장으로써

저처럼 그렇게 미러리스를 메인으로 가실려고 기존장비 정리하고 돈모으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봐 한글자 적습니다.




외관 

저는 이전까지 s5pro를 쓰다가 부피와 무게때문에 정리하고 미러리스로 갔습니다.


어깨에 매면 괜히 흘러내릴까봐, 무게가 무거워서 어깨도 많이 아프고 

특히 그냥 다니다가 소나기라도 내리면 카메라 가방이 아닌 이상 가방속에도 넣을수 없어 비맞을까봐

건물안에서 소나기 그칠때 까지 하염없이 기다리고.. 

매일 노심초사하면서 DSLR들고다니다가 미러리스를 간단하게 목에 매고 다니니까 너무편합니다.

중간에 비가 오더라도 그냥 가방속에 넣으면 되니까 그 점도 매우 좋고요


조작감

조작감때문에 고민들 많이 하실텐데 조작감은 네 무지 안좋습니다.

전제가 "DSLR에 비하면" 무지 안좋은겁니다.

GXR도 미러리스 중 조작감이 좋은 편으로 알고있는데

제가 아직 GXR에 익숙해지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무척 해매입니다.

메뉴도 2~3단계 뛰어야 하는 점도 많구요


버튼수가 없는만큼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LCD창으로 뭐 보면서 찾아가는거 안좋아하시는 분들은 좀 많이 안좋을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GXR 만지면서 느끼는건데 소니 NEX는 어떻게 써야할지 감이 안오네요....;; 만져보니까 더 그래요...)

휠키의 경우 GXR은 셔터버튼쪽에 하나 엄지손가락 닿는곳에 adj버튼이라고 클릭휠방식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휠키가 있는데 이게 무지 편합니다만 십자버튼쪽에 휠키가 있는걸 예상하고 돌려보니까 

두손 다 카메라를 파지하고 있을 땐 편하지만 한손으로 조작할때는 파지가 좀 힘들더라고요


아 다이렉트 키가 있던데 그게 좀 편하네요 그 메뉴 잘 쓰시면 조작이 한층 쉬워질 듯 합니다.



EVF

저한텐 정말 많이 쓰이더라고요

강렬한 햇빛 밑에서 쓰임은 물론이고 DSLR을 쓰다보니 자연스럽게 뷰파인도로 눈이 갑니다.

아직은 LCD로 찍는게 어색합니다.



만듦새 

GXR의 만듦새는 니콘바디쓰던 제가 봐도 단단... 아니 니콘보다 더 단단하네요 


배터리

아직 출사를 안나가봐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래도 적겠죠

하지만 그전에도 조루 5pro를 써와서...



사진 

GXR자체를 제가 아직 만진지 이틀째밖에 안되서 뭐라 단정지어서 평을 못하겠습니다.(아직 로우파일도 안열어봤네요 ㅠ)

일단 사진기 리뷰화면자체(카메라 LCD에서 본 JPG기준)

전에 쓰던 기종이 기종인지라 화이트홀 뻥뻥터지네요. 적응기간이 좀 있을듯 합니다.

iso100이 없다는게 너무 아쉽고 고감도 노이즈는 일단 오프로보단 나은듯 합니다.

화이트밸런스는 버튼한번으로 화밸맞춰주는 기능이 지원되서 Auto보다 더 자주 쓰고요

색감자체는 오프로가 좀 밋밋한감이 있었다면 GXR은 그보다 많이 진득하네요

밋밋한 오프로에 약간 적응하기 힘들었던 터라 이건 마음에 드네요




아무튼 처음 받았을 때는 메뉴에 적응못해서

아 이걸 써야하나 말아야하나 이러고 있었는데

계속 가지고 다니니까 괜찮네요ㅋㅋ


여기서 계속 불편하면 구형 중급기 기종을 하나 사야겠죠? ㅠㅠ


신고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RICOH Caplio GX100  (0) 2013.03.27
iPhone 5  (0) 2013.03.04
Nikon AF Nikkor 24mm F2.8 D  (0) 2013.02.13
Microsoft Comfort Mouse 6000  (0) 2013.01.25
메인바디로써의 미러리스 첫 소감[GXR]  (0) 2011.09.25
Fujifilm X100 - 픽딕가서 만져 본 소감  (0) 2011.07.29
Posted by BaeJJy Garimto
리뷰2011.07.29 11:36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픽스딕스에 가서 전시품을 잠깐 만져보았습니다.

만져본 첫 느낌은...가볍다. 

생각보다 묵직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가벼웠습니다. 조금 묵직했으면 어땟을까 하는 바람이 드네요


그리고 만듦새가 약간 150만원의 가치까지 한다곤 생각이 안들더라고요. 

통짜 마그네슘 덩어리인 상판과 하판부분, 그리고 한번에 찍어냈다는 다이얼프레임들은 참 만족스러웠는데그립부분의 인조가죽부분이 참 눈에 거슬렸습니다. 가죽느낌보다는 플라스틱을 만지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물론 후지필름쪽에서 외관상 이쁘게 만들기 보다는 내구성을 생각하여 이런 재질로 만들었다고 코멘트 했는데
약간은 더 고급스러운 재질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적어도 GXR은 진짜 가죽을 썼습니다.)

이부분은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니 개인적인 성향에 맞기겠습니다.

또한 매크로모드.. 광학 뷰파인더 사용시 최소 초점거리가 무려 80cm입니다. 엄청 멀죠? LCD/EVF 사용시 50cm로 줄어든다고 하는데 제품설명에도 안나와있고 안써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나온게 매크로 모드인데 이 매크로 모드가 외부 버튼으로 나오지 않아서 상당히 불편할 듯 싶습니다. 십자키의 <-, <-, ok버튼 이렇게 세번의 조작을 해줘야 매크로모드가 실행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상당히 불편합니다.

이 외에 Fn 버튼이라던지 후면의 다이얼부분의 버튼감은 참 적응하기 힘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af잡을때 화면이 뚝뚝 끊기는 현상이 있던데 이건 누구도 뭐라 할 수 없는 X100의 단점이라 생각합니다.

X100에서 가장 기대되었고 광고도 많이 했던 하이브리드 뷰파인더는 많이 신기했습니다.

TV에서나 보던 HUD기능이 지금 제 눈앞에 펼쳐졌으니까요. 광학 뷰파인더를 보면서 아래에는 모든 정보가 다 나타나는 DSLR시스템의 파인더를 보는 듯한 광경을 만들어냈습니다. 

다른 미러리스 카메라에 EVF는 따라갈 수 없는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EVF로의 전환도 가능합니다.

조작감 자체도 나쁘다고 할 수 없었습니다. DSLR로 따지면 니콘 D90정도의 조작감은 보여주는 듯 했습니다.
(S5pro)만큼은 안되는군요

아쉽게도 전시품이 배터리가 없는 관계로 사진은 별로 못찍어봤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사진도 많이 못찍어보고 외관만 봐서 그런가봐요. 사진으로 봤을때 이건 사야돼!!! 에서 만져보고는 흠....? 이라는 느낌??




X100의 장점 - 하이브리드 뷰파인더, 외관에서 나오는 아우라, 편리한 조작감(특히 다이얼조작부분), 뛰어난 휴 대성

X100의 단점 - 매크로 모드, 후면 커맨드 다이얼 조작의 불편함, 비싼 가격





신고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RICOH Caplio GX100  (0) 2013.03.27
iPhone 5  (0) 2013.03.04
Nikon AF Nikkor 24mm F2.8 D  (0) 2013.02.13
Microsoft Comfort Mouse 6000  (0) 2013.01.25
메인바디로써의 미러리스 첫 소감[GXR]  (0) 2011.09.25
Fujifilm X100 - 픽딕가서 만져 본 소감  (0) 2011.07.29
Posted by BaeJJy Garimto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