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2014.05.27 23:38

안녕하세요 배찌입니다.


오늘은 벨킨에서 나온 썬더볼트 익스프레스독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5sec | F/2.8 | 0.00 EV | 52.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22:29:20


제가 사용하고 있는 2011 Early MacBook Pro 15"의 경우 (모든 맥북이 그러하겠지만)

USB2.0단자 2개와 썬더볼트와 mDP 통합단자 하나, SD카드슬롯이 있습니다.

FireWire도 있지만 요즘 거의 안쓴다고 보고...


본격적인 워크스테이션 랩탑으로 치기엔 매우 좋지 못한 확장성을 가지고 있지요.

특히 구 맥북프로의 경우 손쉬운 자가확장성과 안정성때문에 아직도 구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걸로 알고있는데

USB2.0이 참 많이 아쉽게 느껴지죠


맥북프로 레티나에서는 usb3.0을 지원한다지만 더 낮아진 확장성때문에 더 머리아파졌습니다.



저도 이런 골칫덩어리를 어떻게 처리할까 하다가 이 제품을 발견하였습니다.



벨킨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입니다.



썬더볼트의 경우 최고 10Gbps에 해당하는 정말 번개같은 속도를 지닌 인텔과 애플이 공동개발한 인터페이스 방식입니다.

요즘 많이 쓰시는 USB3.0에 비해서도 이론적으론 2배에 가까운 속도를 보이고 있죠


하지만 비싼 가격때문에 보급화에서는 많이 뒤쳐진 상황입니다.


애플기기나 초고사양 PC가 아니고선 썬더볼트 단자를 찾기 힘들죠

얼마나 비싼가 하면 애플정품 썬더볼트 라인만 4만원정도 하고요

가장 저렴한 썬더볼트 어댑터가 약 15만원 정도 하네요


도저히 살만한 가격은 못되죠



하지만 맥북을 메인스트림으로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아마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기에 소개해 드립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2.8 | 0.00 EV | 6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18:07:55




박스입니다.


깔끔하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큽니다.


크기는 아래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80sec | F/2.8 | 0.00 EV | 62.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18:08:09



뚜껑을 열면 예쁜 문구가 보이네요


Fast is beautiful. Vive la rapidite'.

빠른것은 아름답다. 빠름 만만세.



참 주옥같은 명언이네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80sec | F/2.8 | 0.00 EV | 34.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18:08:29




드디어 제품 개봉박두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80sec | F/2.8 | 0.00 EV | 42.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18:09:16




구성품은 단촐합니다.


본체 전원어댑터 전원코드


밑에 하얀 썬더볼트 어댑터는 '매'입니다.


가격도 비싼데 좀 넣어주지...



어댑터도 무지 크네요


들고다니긴 글렀습니다 ㅠㅠ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90sec | F/2.8 | 0.00 EV | 56.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18:08:50'


휴대폰이랑 크기비교입니다.


저 폰이 갤4나 갤5 아닙니다.


놋3입니다.


크기가 짐작가시나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38.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18:14:08


포트는 왼쪽부터 


기가비트 이더넷 - FireWire 800 - ThunderBolt *2 - 이어폰 - 마이크 - USB 3.0 *3 - 전원


단촐하지만 알찹니다.


저정도만 있으면 될듯 한데 가격생각하면 아쉬운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80sec | F/2.8 | 0.00 EV | 34.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18:14:19


제품이 비싼만큼 만듦새는 굉장이 좋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2.8 | 0.00 EV | 34.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18:14:25


벨킨로고도 눈에 튀지않고 고급스럽게 잘 박아놨네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55.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18:17:30


요놈이 썬더볼트 선입니다. 짧은게 4만원씩이나 받는 놈이죠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36.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18:12:47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90sec | F/2.8 | 0.00 EV | 38.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18:14:47

맥북프로와의 비교샷입니다.


옆면에 USB하며 스피커선 하며 지저분하게 많이 달려있죠

저같은 경우는 USB3.0 확장포트를 사용하는데 저것도 사실 좀 모자라네요 ㅠㅠ


제가 집에서 저러고 다니는데 최근 돈이 생겨서 조만간에 제대로 시스템 맞추려고 합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90sec | F/2.8 | 0.00 EV | 38.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22:28:44



짠 이렇게 옆면이 깔끔하게 변합니다.


가운데 구멍으로 선을 앞으로 뺄 수 있어 더욱 더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합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6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90sec | F/2.8 | 0.00 EV | 38.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5:27 22:29:01


전원선도 깔끔하게 뒤로 빼고싶은데 그러기엔 전원선을 꼽았다 뺏다를 많이 하네요 ㅠㅠ



속도의 경우 USB3.0단자를 기준으로

USB3.0 외장하드를 연결했을 시 약 55~60Mb/s정도가 나오네요

준수한 듯 합니다.



벨킨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


다 좋은데 신품가로 40만원에 육박하는(썬더볼트선 별매) 가격 하나가 단점이네요


혹시나 해외직구가 가능하신분들은 199달러에 구입하실수 있으니 그것을 노리시던가


중고로 저렴하게 나오는놈을 지르시는게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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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eJJy Garimto
리뷰2013.09.30 17:26





한국시간으로 9월 11일 새벽 미국에서 애플 아이폰 5s와 5c, 그리고 iOS7 GM버전 발표가 이루어졌다.

관심이 많은 유저라면 이미 유출된 아이폰 5s와 5c의 외형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예전 잡스시대와 달리 팀쿡시대의 애플은 보안에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는 듯.

하지만 조금은 색다른 기능을 가지고(혹은 실망스러운 스펙으로) 발표 된 iPhone 5s에 대해 정리해보자.
(iPhone 5c와 iOS7에 대해서 추후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2013:09:13 13:02:49






크게 보았을 때 디자인은 iPhone 5와 크게 변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디테일적으로 봤을땐 아이폰4->4s와 같이 완전 재탕한 모습은 아니다.
2013:09:13 12:53:52

우선 색이 3가지로 늘었다. 
기존 블랙과 화이트모델에서 '스페이스그레이', '골드', '실버'모델로 총 3가지 모델로 나온다.
페이스그레이모델은 블랙의 대체모델, 실버모델은 화이트모델의 대체모델로 보여지며
새로나온 골드모델은 기존 화이트색상의 전면에 옆면과 후면은 샴페인골드빛을 지는 고급스러운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다.
아무래도 중국시장을 겨냥하고 만든 의도가 다분히 보인다.

그래도 이쁘니까 넘어가자.

아이폰 5부터 사파이어컷팅으로 날카롭고 세련된 옆면을 보여주었는데, 
사파이어컷팅으로 절단 된 면이 따로 충격을 주지 않아도 쉽게 긁혀 도색이 벗겨지던 문제가 있었다.
화이트 모델은 도색되지 않은 생 알루미늄이라 긁혀도 그렇게 티가 나지 않았는데,
블랙모델의 경우 검정색으로 도색이 되어 있어 긁히면 은색 알루미늄부분이 드러나 미관상 굉장히 불량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문제점을 애플도 파악했는지(안했으면 고자) 5s에선 스페이스그레이모델의 옆면도색을 기존 블랙에서 그레이로 바꾸고,
코팅도 강화하였다고 한다. 

얼마나 강해졌을진 두고보자.

2013:09:13 12:58:20








2013:09:13 13:24:08


아이폰의 identity였던 동그란 전면 버튼 모양도 대폭 변경되었다.



아이폰은 아이폰 첫 모델인 아이폰 2G때부터 위쪽사진과 같이

동그랗고 살짝 들어간 버튼에 모서리가 둥근 사각형무늬를 인쇄한 버튼을 사용했었다. 

하지만 5s에 들어서 홈버튼의 디자인과 용도를 변경하여, 
기존 돔식 버튼형식의 버튼에서 정전식 터치로 작동하는 홈버튼 역활에 
지문인식센서를 더해 더욱 더 복합적인 기능을 담당하게 되었다.

2013:09:13 13:41:16


버튼디자인에 대해선 호불호가 갈릴 터이지만, 이는 다음 포스팅에서 더욱 자세하게 언급하겠다.




But, 에디터는 아이폰 발표 2일 전 루머로 유출되었던
이 디자인이 너무 좋았다.



2013:09:13 12:57:15


2013:09:13 12:59:31


2013:09:13 12:59:54





2013:09:13 12:54:27





크게 달라진 점은 이정도로 보이며 다른 곳은 아이폰 5와 비슷하다.
무게나 두께 크기도 똑같다.

3g와 3gs, 4와 4s의 관계처럼 
s버전의 디자인은 크게 바뀌지 않는 노선을 보여주고 있다.













아이폰 5s에 탑제된 A7프로세서는 애플에서 자세한 정보는 제공하고 있지 않지만
64비트를 세계최초로 지원한다는 점과 기존 아이폰 5의 A6프로세서에 비해서 2배 정도 성능이 향상되었다.

애플은 64비트 A7 프로세서를 위해 기존 iOS 커널과 라이브러리, 드라이버등을 A7에 맞게 대폭 수정했으며, 
이를 통해 게임등 고사양 앱 실행시 더 많은 메모리를 처리할 수 있어, 기존 아이폰보다 더욱 향상된 성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그런데 64비트 프로세서를 끼워넣고 왜 램은 1기가밖에 안되는지 알 수가 없다.

55.JPG
또한 Power VR SGX시리즈 중 최신버전인 SGX6기반의 GPU인 것으로 추측되어 추후 64비트 기반의 앱들이 나온다면 
A7프로세서의 강력한 성능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A7프로세서를 보조할 수 있는 M7 모션프로세서를 탑제하여, 자이로스코프나 나침반 등에 사용되는 모션데이터를 처리하여
A7프로세서의 부하를 줄여줘 발열을 줄이고 전체적인 퍼포먼스도 높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M7프로세서는 꺼져있는 동안에도 모션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자전거, 달리기 속도계 등 휘트니스용 어플에서 주로 많이 쓰일것으로 예상되며, 추후에도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아이폰은 예전부터 카메라의 품질 하나는 알아줬다.
에디터가 예전 LG Optimus G(이하 옵쥐)를 쓰다가 현재 아이폰5를 쓰고 있는데
옵쥐 카메라는 정말 별로라 나름 사진을 즐기는 필자가 불만에 가득 차 있었던 기억이 있다.
(좋은 카메라 어플을 찾으려고 카메라 어플에만 한 몇만원 쓴 것 같다. 망할 LG.)

아이폰5는 기본 카메라 어플 자체 품질이 좋아서 필자도 만족 할 뿐더러 여러 공신력 있는 사이트에서도 거의 대부분 호평을 받고있다.

하지만 아이폰 5 기본 카메라 어플은 정말 기본적인 찍고 리뷰하는 기능밖에 없어 다양한 기능을 자랑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에 비해 아쉬웠는데
아이폰 5s부터는 찍고 리뷰하는 기능 뿐 아니라 연사, 필터 등등 재미있고 유용한 기능들이 많이 생겼다.

기능은 아래를 보자.





2013:09:13 13:01:34


2013:09:13 13:01:47


2013:09:13 13:04:11






2013:09:13 13:00:16

오랫동안 이어져 온 iOS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

이제까지는 큰 틀상의 디자인은 비슷하게 가면서 소소한 기능만 추가되는 업데이트가 주였는데
iOS7부터 디자인부터 기능까지 싹 뒤바뀌었다.

전체적인 디자인이 기존 iOS보다 많이 심플해져 애플의 소프트웨어 디자인도 요즘 유행흐름에 동승하였다.

또한 노티바(Notification Bar = 알림센터)의 기능이 강화되어 기존의 문자등의 알림수신기능 뿐 만 아니라
토글버튼이 생겨 설정앱을 거치지 않더라도 와이파이를 켜고 끌 수 있으며(나이스!)
액정 밝기 조절, 음악네비게이션 기능 등 여러가지 추가기능이 엄청 많아졌다.

기능적으로나 디자인적으로나 안드로이드를 따라간다는 비판과 비아냥을 많이 받았으나, 
필자는 이런 기능추가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시킨다는 점에서 정말 칭찬하고 싶은 부분이다.

아이폰의 순결성을 주장하는 이들은 바탕화면 변경도 안되는 iOS초기버전을 사용하라고 말하고 싶다.


<케이스>


2013:09:13 13:00:41

<공식 홈페이지 제원표>

2013:09:13 12:54:27


2013:09:13 12:55:10


2013:09:13 12:56:01


2013:09:13 12:56:38






이상 아이폰 5s에 대해 겉만 핥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다.
이번 발표된 내용으로 살짝 정리좀 해보자면.

- 전체적으로 같은 디자인, 그러나 디테일은 살짝살짝 바뀜
- 홈버튼의 변화 = 터치식 홈버튼+지문인식센서
- 색상추가
- 64bit A7프로세서 + 보조 M7프로세서
- 다양해진 카메라 기능
- iOS7
필자도 더욱 심층적으로 글을 써 보고 싶었으나, 실 기기를 만져보지 않은 이상 더 이상 심층적으로 쓰기 힘들다.(스폰서 환영한다.)

필자 개인적으로는 조금 실망이 큰지라 다음에 주관적인 입장에서 더욱 자세하게 다뤄볼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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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eJJy Garimto
리뷰2013.03.04 23:47

이번엔 아이폰5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저는 돈이 없어서 마냥 옵쥐만 보고 살지만

갤투를 힘겹게 써 주신 우리 여자친구님이 휴대폰을 아이폰으로 바꾸는바람에

이렇게 간단한 사진과 소감을 얘기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친님^^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80sec | F/6.3 | 0.00 EV | 48.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3:02 10:41:28

박스

옆면에 애플로고와 iPhone5라고 적혀있는데 다 날라갔네요 ㅠㅠ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42.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3:02 10:47:25

박스를 오픈하면 이런 모양새로 있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31.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3:02 10:53:40

구성품들


왼쪽부터

애플 5핀선

아이폰

이어팟

전원커넥터


저기에 설명서와 애플스티커 그리고 유심칩꼽는 핀이 더 들어있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48.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3:02 10:48:20

다이아몬드 컷팅이 된 옆면

내구성으로 말이 많지만 이쁘긴 진짜 이쁘더라고요


아 아이폰사진엔 기본적으로 붙어있는 필름은 벗기지 않은 상태로 찍었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42.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3:02 10:50:13

뒷면

남들 다 블랙이 이쁘다던데 전 예전부터 화이트가 더 좋았어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42.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3:02 10:50:30

손과의 크기비교

아이폰 3Gs이후로 갤투/갤놋/갤삼/옵쥐

와 같은 아이폰에 비하면 큰 폰만 썼습니다.

걔중엔 갤놋크기는 개인적으로는 치가 떨리는 크기이구요


근데 아이폰은 크기가 작아서 한손으로 쓰기에도 너무 좋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저한테 맞는 크기인것 같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7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3:02 10:50:50

옆면


얇습니다 얇고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7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3:02 10:51:24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7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3:02 10:51:44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48.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3:02 11:00:13

제 휴대폰인 Optimus G와의 비교입니다.


확실히 옵쥐가 크죠?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48.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3:02 11:00:32

두께는 옵쥐가 8.45mm 아이폰이 7.6mm로 0.8mm차이로 아이폰이 얇습니다.

근데 차라리 두께는 적당하게 8~9미리로 잡고 배터리를 더 넣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48.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3:02 11:02:17

옵쥐도 뒷면이 참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아이폰앞에선 GGㅠㅠ


올레마크가 정말 야속하네요




오랜만에 만지는 아이폰의 첫인상은

이쁘다

단단하게 생겼다

차갑다

액정이 스티커같다

LTE틀었을때 배터리 폭풍이다


이정도네요


자세한건 더 만지고 나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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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OH | GXR A12 | Manual | Pattern | 1/125sec | F/5.0 | 0.00 EV | 33.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1:10:25 14:16:09


스티브 잡스 Steve Jobs
작가 : 윌터 아이작슨
옮김 : 안진환
출판사 : 민음사
쪽수 : 925페이지, 양장본
가격 : 25,000원


윌터 아이작슨이 잡스와의 인터뷰만 50차례 그 외 지인들과도 수십차례 해서 만든 스티브 잡스 전기이다.



 잡스에 대한 세상의 평가는 호불호가 확실히 갈린다. 분명 애플社를 만들어 첫 개인용 컴퓨터(PC)를 만들고 픽사의 사들여 3D 애니메이션 흥행작도 수두룩하게 만들었으며 후에 다시 애플에 복귀하여 아이팟과 아이폰을 만들어 세계 it산업을 좌지우지 했던 사람이다. 그러나 워즈니악과의 관계라던지 딸 리사와의 사연이라던지 그가 했던 행적들엔 이 사람 이건 좀 아닌데..갸우뚱 하는 부분이 없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혁신이라는 단어를 IT산업계에 주입시켜 세상을 울고 웃게했던 대단한 사람임에는 틀림없다. 그가 했던 프레젠테이션엔 전 세계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주목하고 환호했으며 그의 카리스마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배우려고들 하였다.

 나는 그가 자신의 저서에 자신에 한 일들에 경의를 표하라고만을 강요했다면 이 책을 살 가치도 없었을 것이고 사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는 자신의 저서가 자신의 주관이 들어가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생전에 친했던 전기작가에게 자신의 저서를 맡겼으며 그의 추악했던 행위들도 많이 적혀져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더욱 더 소장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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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eJJy Garim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