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2014.07.12 01:12




저는 1년간 D800을 신품구입하여 약 1년동안 6만여컷정도를 사용했던 유져였습니다.

D800을 쓰면서 불만이었던 점이


1. 쵸낸 구린 그립감
2. 뻥뻥 뚫리는 화이트홀
3. 10장에 1장꼴로 나오던 고무고무 피부질감
4. 옆 단자 뚜껑이 하나 통짜
5. 셔터에 의한 블러
6. 답 안나오는 LCD색감
 


이었는데 D810에서 어느정도 해결책을 내놓은 채로 D810을 출시했더군요 


1. 사진보다시피 그립부분이 꽤나 넓어짐 
2. 화이트홀 우선 측광모드 탑제
3. 엑스피드4로 '어느정도' 극복
4. 뚜껑 3개로 나눔
5. 전자선막 탑제
6. LCD 자체 캘리 가능




근데 측광다이얼이 왼쪽 상단 버튼으로 넘어간거나

마데인 타일랜드가 된 점.

아직 화이트홀과 고무고무가 완전극복 안된건 별로네요.



물론 제가 직접 사용한 것은 아니라서 이게 맞다고는 못합니다만

제 개인적인 경험상으로 이럴것 같네요 =3=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divpage=6&no=40338


*사진은 SLR클럽 유저사용기 중 램빗군님의 D810 리뷰 사진에서 가져왔습니다.


문제시 삭제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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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eJJy Garimto
리뷰2014.03.26 23:42


SAMSUNG | NX3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2.0 | 0.00 EV | 30.0mm | ISO-2000 | Flash did not fire | 2014:03:26 22:54:36

(뒷배경은 신경쓰지말아주세요 =3=)




a99쓰다가 전자식 뷰파인더가 저에게 단점으로 작용하고 느린 반응속도때문에 방출을 결정했습니다.


새로나온 니콘 D610이 그렇게 잘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610으로 가려고 했으나


제가 잘 아는 형의 활약으로 가격이 뛰었더라고요


거기다 바디만 후딱 팔리고 렌즈랑 스트로보는 안팔리는 상황


그냥 바디는 싸게 가자고 생각하고 a850을 신동품으로 업어왔습니다.



5천컷짜리 850 ㄷㄷㄷ



 



SONY |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500sec | F/4.5 | +0.50 EV | 7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4:03:26 11:35:50




99를 싸다가 850을 쓰니 반응속도가 너무 마음에 들고


900/850 특유의 밝고 시원시원한 뷰파인더는 저로 하여금 다시 사진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게 합니다.









SONY |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50sec | F/8.0 | -0.50 EV | 24.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4:03:26 17:37:46






RAW로만 찍어서 850만의 색감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99의 RAW보다는 진득합니다.


99의 RAW는 뭔가 흐리멍텅해서 보정하기는 좋은 놈이었는데


850의 RAW는 99의 그것보다는 진득하네요





SONY |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Spot | 1/350sec | F/4.0 | 0.00 EV | 7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4:03:26 17:41:21







다만 900/850형제의 최대 단점인 노이즈가 역시 발목을 잡네요


최저감도인 감도200에서도 암부에선 노이즈가 꽃핍니다.




RAW파일로는 노이즈웨어를 돌리면 되는데


전주인분께서 JPG 노이즈제거 설정을 최강으로 설정한 이유를 알겠더군요


그런데 캐논처럼 디테일을 밀면서 노이즈제거하는 방식은 아니라 디테일은 살아있습니다.







SONY |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0sec | F/4.5 | 0.00 EV | 24.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4:03:26 17:45:18






역광인 상태에서 나무를 찍었는데 후보정으로 나무는 노출을 올리고 하늘은 노출을 내렸습니다.


RAW기준으로 DR은 합격점이네요








SONY |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2.8 | 0.00 EV | 4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 2014:03:26 19:51:10




인물은 딱 캐논과 니콘 중간의 느낌입니다.


캐논처럼 과하게 하얗게 만드는것도 아니면서 니콘처럼 색을 왜곡시키지 않습니다.(저채도, 고무피부)


소니의 인물색이 가장 사실적인 색감이 아닐까 합니다.








SONY |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5sec | F/2.8 | 0.00 EV | 24.0mm | ISO-1000 | Off Compulsory | 2014:03:26 19:58:42






중고가 100만원 아래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FF DSLR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격이 더 낮은 5D도 있지만 5D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카메라이며

바디의 성능은 850 발끝에도 못 미치는게 현실입니다.


바로 위로는 최신기종인 a7이 있습니다. 화질은 최신기종답게 너무 좋지만 

조작성의 한계, 전자식 뷰파인더, 렌즈수가 절대적으로 적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바디는 저렴하다고 하나 번들인 28-70렌즈를 제외하면 렌즈 하나만 사도 바디포함 200만원이 넘는 실정입니다.



현업으로 5D도 사용하는 마당에

a850을 바디적 성능이나 화질로 까내리는 건 정말 바보같은 짓입니다.




850이면 충분합니다.



그 한마디만 하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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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eJJy Garimto
일상/일상2014.01.03 18:55

작업실에서 한창 작업구상 하다가


밥먹고 배도 부르겠다 싶어서


그냥 작업실 근처 동네 한바퀴 돌았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5.6 | +5.00 EV | 10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4:01:03 16:34:40


오막삼 사고나서 자주 찍는 역광사진인데요

오막삼 포커스잡는 능력이 너무 좋아서 이런 극적인 역광에도 척척 잘 잡아내더라고요


펜탁스같은 브랜드는 말할것도 없고 제 체감상 니콘도 이런 역광에 엄청 버벅이고 못잡아냈을 껍니다.


덕분에 빛에 대한 연구를 더 많이 할수 있게 되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0sec | F/5.6 | 0.00 EV | 7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4:01:03 16:41:30




예전에 한창 찍던 실루엣표현


오늘 날도 안춥던데 하늘까지 맑고 구름도 이뻐서 이쁘게 잘나오네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0sec | F/5.6 | 0.00 EV | 24.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4:01:03 16:43:22




JPG로 찍다보니 오버로 찍혔는데 살릴려니 좀 어두침침하게 되었네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0sec | F/5.6 | 0.00 EV | 10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4:01:03 16:44:27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5.0 | 0.00 EV | 47.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4:01:03 16:49:59



그냥 골목골목 다니는데 엇


생각도 못한곳에 이런 똑같이 생긴 집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묘했어요 ㅋㅋㅋㅋㅋㅋ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5.0 | 0.00 EV | 32.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4:01:03 16:54:48




하늘도 이쁘고 나무도 멋지고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5.6 | 0.00 EV | 10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4:01:03 16:47:30


이건 어떻게 찍었게요???ㅋㅋㅋ







제가 원래 캐논 까인데 


오막삼은 못까요


이미지 품질이 안좋긴 하지만 못찍을 정도도 아니고


AF는 더 대박 ㄷㄷㄷ




총 55장 찍었는데 7장 건졌으면 준수하게 건졌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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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eJJy Garimto
리뷰2011.09.25 01:16

Canon | Canon EOS 450D | Manual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44.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8:22 19:17:01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Pattern | 1/250sec | F/3.5 | 0.00 EV | 48.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1:07:01 21:06:34


사진은 여러 미러리스 카메라들



DSLR중급기쓰다가 미러리스로 아예 갈아탄 입장으로써

저처럼 그렇게 미러리스를 메인으로 가실려고 기존장비 정리하고 돈모으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봐 한글자 적습니다.




외관 

저는 이전까지 s5pro를 쓰다가 부피와 무게때문에 정리하고 미러리스로 갔습니다.


어깨에 매면 괜히 흘러내릴까봐, 무게가 무거워서 어깨도 많이 아프고 

특히 그냥 다니다가 소나기라도 내리면 카메라 가방이 아닌 이상 가방속에도 넣을수 없어 비맞을까봐

건물안에서 소나기 그칠때 까지 하염없이 기다리고.. 

매일 노심초사하면서 DSLR들고다니다가 미러리스를 간단하게 목에 매고 다니니까 너무편합니다.

중간에 비가 오더라도 그냥 가방속에 넣으면 되니까 그 점도 매우 좋고요


조작감

조작감때문에 고민들 많이 하실텐데 조작감은 네 무지 안좋습니다.

전제가 "DSLR에 비하면" 무지 안좋은겁니다.

GXR도 미러리스 중 조작감이 좋은 편으로 알고있는데

제가 아직 GXR에 익숙해지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무척 해매입니다.

메뉴도 2~3단계 뛰어야 하는 점도 많구요


버튼수가 없는만큼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LCD창으로 뭐 보면서 찾아가는거 안좋아하시는 분들은 좀 많이 안좋을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GXR 만지면서 느끼는건데 소니 NEX는 어떻게 써야할지 감이 안오네요....;; 만져보니까 더 그래요...)

휠키의 경우 GXR은 셔터버튼쪽에 하나 엄지손가락 닿는곳에 adj버튼이라고 클릭휠방식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휠키가 있는데 이게 무지 편합니다만 십자버튼쪽에 휠키가 있는걸 예상하고 돌려보니까 

두손 다 카메라를 파지하고 있을 땐 편하지만 한손으로 조작할때는 파지가 좀 힘들더라고요


아 다이렉트 키가 있던데 그게 좀 편하네요 그 메뉴 잘 쓰시면 조작이 한층 쉬워질 듯 합니다.



EVF

저한텐 정말 많이 쓰이더라고요

강렬한 햇빛 밑에서 쓰임은 물론이고 DSLR을 쓰다보니 자연스럽게 뷰파인도로 눈이 갑니다.

아직은 LCD로 찍는게 어색합니다.



만듦새 

GXR의 만듦새는 니콘바디쓰던 제가 봐도 단단... 아니 니콘보다 더 단단하네요 


배터리

아직 출사를 안나가봐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래도 적겠죠

하지만 그전에도 조루 5pro를 써와서...



사진 

GXR자체를 제가 아직 만진지 이틀째밖에 안되서 뭐라 단정지어서 평을 못하겠습니다.(아직 로우파일도 안열어봤네요 ㅠ)

일단 사진기 리뷰화면자체(카메라 LCD에서 본 JPG기준)

전에 쓰던 기종이 기종인지라 화이트홀 뻥뻥터지네요. 적응기간이 좀 있을듯 합니다.

iso100이 없다는게 너무 아쉽고 고감도 노이즈는 일단 오프로보단 나은듯 합니다.

화이트밸런스는 버튼한번으로 화밸맞춰주는 기능이 지원되서 Auto보다 더 자주 쓰고요

색감자체는 오프로가 좀 밋밋한감이 있었다면 GXR은 그보다 많이 진득하네요

밋밋한 오프로에 약간 적응하기 힘들었던 터라 이건 마음에 드네요




아무튼 처음 받았을 때는 메뉴에 적응못해서

아 이걸 써야하나 말아야하나 이러고 있었는데

계속 가지고 다니니까 괜찮네요ㅋㅋ


여기서 계속 불편하면 구형 중급기 기종을 하나 사야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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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eJJy Garimto
리뷰2011.09.25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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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여러 미러리스 카메라들



DSLR중급기쓰다가 미러리스로 아예 갈아탄 입장으로써

저처럼 그렇게 미러리스를 메인으로 가실려고 기존장비 정리하고 돈모으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봐 한글자 적습니다.




외관 

저는 이전까지 s5pro를 쓰다가 부피와 무게때문에 정리하고 미러리스로 갔습니다.


어깨에 매면 괜히 흘러내릴까봐, 무게가 무거워서 어깨도 많이 아프고 

특히 그냥 다니다가 소나기라도 내리면 카메라 가방이 아닌 이상 가방속에도 넣을수 없어 비맞을까봐

건물안에서 소나기 그칠때 까지 하염없이 기다리고.. 

매일 노심초사하면서 DSLR들고다니다가 미러리스를 간단하게 목에 매고 다니니까 너무편합니다.

중간에 비가 오더라도 그냥 가방속에 넣으면 되니까 그 점도 매우 좋고요


조작감

조작감때문에 고민들 많이 하실텐데 조작감은 네 무지 안좋습니다.

전제가 "DSLR에 비하면" 무지 안좋은겁니다.

GXR도 미러리스 중 조작감이 좋은 편으로 알고있는데

제가 아직 GXR에 익숙해지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무척 해매입니다.

메뉴도 2~3단계 뛰어야 하는 점도 많구요


버튼수가 없는만큼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LCD창으로 뭐 보면서 찾아가는거 안좋아하시는 분들은 좀 많이 안좋을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GXR 만지면서 느끼는건데 소니 NEX는 어떻게 써야할지 감이 안오네요....;; 만져보니까 더 그래요...)

휠키의 경우 GXR은 셔터버튼쪽에 하나 엄지손가락 닿는곳에 adj버튼이라고 클릭휠방식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휠키가 있는데 이게 무지 편합니다만 십자버튼쪽에 휠키가 있는걸 예상하고 돌려보니까 

두손 다 카메라를 파지하고 있을 땐 편하지만 한손으로 조작할때는 파지가 좀 힘들더라고요


아 다이렉트 키가 있던데 그게 좀 편하네요 그 메뉴 잘 쓰시면 조작이 한층 쉬워질 듯 합니다.



EVF

저한텐 정말 많이 쓰이더라고요

강렬한 햇빛 밑에서 쓰임은 물론이고 DSLR을 쓰다보니 자연스럽게 뷰파인도로 눈이 갑니다.

아직은 LCD로 찍는게 어색합니다.



만듦새 

GXR의 만듦새는 니콘바디쓰던 제가 봐도 단단... 아니 니콘보다 더 단단하네요 


배터리

아직 출사를 안나가봐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래도 적겠죠

하지만 그전에도 조루 5pro를 써와서...



사진 

GXR자체를 제가 아직 만진지 이틀째밖에 안되서 뭐라 단정지어서 평을 못하겠습니다.(아직 로우파일도 안열어봤네요 ㅠ)

일단 사진기 리뷰화면자체(카메라 LCD에서 본 JPG기준)

전에 쓰던 기종이 기종인지라 화이트홀 뻥뻥터지네요. 적응기간이 좀 있을듯 합니다.

iso100이 없다는게 너무 아쉽고 고감도 노이즈는 일단 오프로보단 나은듯 합니다.

화이트밸런스는 버튼한번으로 화밸맞춰주는 기능이 지원되서 Auto보다 더 자주 쓰고요

색감자체는 오프로가 좀 밋밋한감이 있었다면 GXR은 그보다 많이 진득하네요

밋밋한 오프로에 약간 적응하기 힘들었던 터라 이건 마음에 드네요




아무튼 처음 받았을 때는 메뉴에 적응못해서

아 이걸 써야하나 말아야하나 이러고 있었는데

계속 가지고 다니니까 괜찮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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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eJJy Garimto
카메라/소식2011.08.23 23:12

안녕하세요

포스팅이 좀 늦긴 했지만 소니의 DSLT신제품인 A77과 A65의 이미지가 떳습니다.

■ A77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니 A77에 새로 나올 렌즈은 DT 16-50 f/2.8 SSM의 사진입니다.
G렌즈다 아니다 란 소리만 많이 나돌았는데 그냥 DT SSM렌즈로 나왔네요
디자인은 그저 그런 소니의 디자인입니다.


옆쪽에 GPS가 보이고요 리모트 MIC HDMI, DC IN, USB잭이 보입니다.

소니가 A850이후에 처음으로 상단액정을 넣고 출시했습니다.
행보로 봤을 땐 DSLT라고 거부감을 느끼는 기존 DSLR 유저들에게 타사 DSLR바디와 비교해서 이질감이 나지 않도록 하는 의도인것 같습니다.

말을 빙빙 꼬았는데 기존 DSLR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하였고 그쪽시장을 노리겠다는 소니의 의지가 보이네요

핫슈쪽에 스트레오마이크가 붙어있는것이 보이고요

다이얼에 보면 신기한게 3D모드가 있습니다. 3D촬영을 지원하나 봅니다.

A700이후 최초의 크롭중급바디인데 기존 A580같은 보급기와 비교했을 때 버튼의 수가 많아져서 보기 좋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버튼에 Fn2버튼을 할당했으면 어떗을까 하는 느낌이 드네요

타사 중급기와 비교했을 때 측광레버가 없다는 점, 또한 손떨방 버튼이 없다는게 아쉬울 정도고

조작감 자체는 나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소니의 새로운 방식인 틸트 스위블 액정방식입니다.

기존의 올림푸스 DSLR과 니콘의 보급기등에서 쓰이는 스위블 방식과 소니 특유의 틸트방식을 섞을 모양새입니다....만

되게 불편할 것 같은 것은 저만의 느낌인가요?

올림푸스 E-3, E-5나 캐논의 60D같은 옆쪽 스위블방식이 편할 것 같습니다만..

저 개인적으로 아래쪽 스위블은 별로 안좋아합니다.


대망의 세로그립+플래쉬 풀샷

버튼이 너무 많아 어지러울 정도입니다.

이거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소니의 세로그립은 그냥 짱압니다 ㅋㅋㅋ


아래는 타사바디와의 크기 비교입니다.(SLR클럽의 한컷의열정님의 사진을 썼습니다.)

DSLT의 장점이 경량화 소형화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A77은 그게 아닌가 봅니다.

캐논 7D와 니콘 D300의 크기와 비슷하며 니콘 D7000보단 훨씬 크네요.

물론 펜탁스 K-5보단 무지 크겠고요

이로써 소니 A77은 진짜 중급유저를 위한 바디라는 생각이 확고히 듭니다.

사견이지만 버튼배치는 니콘이 좋은듯 합니다.(물론 개인차가 있습니다.)

 

다음은 A55와 비교한 A77의 EVF(전자식 뷰파인더)의 사진입니다.

루머상으로는 삼성의 300만화소 XGA OLED(Active Matrix-OLED with RGB pattern=아몰레드/글쓴이)라고 하는데 엄청난 화질이 기대됩니다.

아몰레드액정이니 반응속도도 무지 빠를꺼고요

일단 무지 크네요 ㄷㄷ 



 다음은 소니 A65입니다.

모양만으로는 A77의 친동생격이라고 생각하심 되겠습니다.

하지만 뒷면은 많이 다르죠

A65는 그냥 A55의 후속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버튼배치라던지 액정을 보면 A55와 똑같이 생겼습니다.



■ 다음은 A77과 A65의 스펙루머입니다.(중요한것은 굵게표시하겠습니다.)

- 2400만화소의 새로운 Exmor HD CMOS 센서를 탑재(24.3 메가픽셀)
-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고급형 비욘즈 프로세서(Bionz processor)탑재로 고화소, 동영상에서도 빠른 처리가 가능
-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고급형 비욘즈 프로세서는 동영상에도 최적화되어 있다
- 2.5 스텝에서부터 최대 4.5 스텝까지 떨림을 억제시켜주는 새로운 바디내장 손떨림방지
- ISO 50~16,000을 일단 기본으로 지원하며 멀티 프레임 등을 사용시 ISO 25600 가능
- 19 개의 AF 측거점을 가지고 있으며 11개의 크로스 측거점을 가지고 있다
(DSLT-A77의 하위기종인 DSLT-A65는 3개의 크로스 측거점을 가지고 있다)

- 높은 재생빈도(갱신률)를 가지고 있는 100%시야율의 3백만 화소 OLED XGA Tru-Finder 전자식 뷰파인더 채택
- 3백만 화소 OLED XGA Tru-Finder 전자식 뷰파인더 채택으로 전력소모가 적음
- 전자식 뷰파인더 메뉴는 사용자 정의가 가능하며 광학식 뷰파인더의 알파 900 못지않게 밝고 선명하다
- 거의 모든 작업을 전자식 뷰파인더에서 처리할수 있기 때문에 눈을 뗄 필요가 없다
- 초당 12연사가 가능하며 연사중에서도 연속 AF를 지원
(DSLT-A77의 하위기종인 DSLT-A65는 10연사가 가능)
- 상하 + 좌우 + 회전 가동식이 가능한 TrueBlack 921k 틸팅 LCD를 가지고 있어서 편의성이 크다
- 마그네슘 바디(Magnesium alloy body)(DSLT-A77의 하위기종인 DSLT-A65는 플라스틱)
- 1/8000s의 셔터 스피드를 제공하는 중급기
(DSLT-A77의 하위기종인 DSLT-A65는 1/4000s을 제공하는 보급기)
- 상단액정이 있다
(DSLT-A77의 하위기종인 DSLT-A65는 상단액정 제외)
- 방진방적방습까지 모두지원
(DSLT-A77의 하위기종인 DSLT-A65는 지원하지 않음)
- 새로운 동영상 규격인 AVCHD 2.0 표준을 지원
- AVCHD 2.0 표준의 FullHD 동영상(FullHD 1920 x 1080 60p/24p)
- 동영상 촬영시 연속 AF 가능
- 1080p 60/50/25/24p 프레임을 모두 지원하고 28Mbit/s(PS) FullHD 동영상을 기록할수 있다
- 1080p 30p/720p 60p/720p 30p의 FullHD 동영상도 기록할수 있다
- 어떤 모드에서도(P, A, S, M)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풀수동 메뉴얼(컨트롤)이 가능하다
- 동영상 촬영중에서도 완전 수동제어가 가능하다
- 동영상 품질은 캐논 600D, 7D 보다 더 뛰어나다
- 동영상 촬영시 오디오 노이즈가 아주 좋게 감소되어 선명한 오디오를 녹음할수 있다
- 동영상이든 사진에서든 자동초점이 미친듯이 빠르며 추적모드에서도 피사체를 빠르게 잡는다
(당연하겠지만 빠른 자동초점이 가능한 렌즈라면 더욱 효과적이다)
- 동영상이든 사진에서든 결과물의 품질이 매우 높은 수준
- 측광범위는 1200 zone metering
- 스마트 텔레컨버터(Smart teleconverter)는 1.2x~2.0x의 디지털 확대가 가능
- 기존의 모든 Picture effects, A-HDR, Creative style를 모두 탑재
- 내장 팝업플래시 탑재
- 스튜디오 플래시 촬영에 문제가 없다
- 서프라이즈한 성능의 GPS 탑재
- 전자식 셔터 선막(Electronic first shutter curtain)-정숙하고 빠른 셔터동작이 가능합니다.
- 2D/3D 스윕 파노라마
- 얼굴인식 기능
- Multi Frame NR 기능 탑재
- 배터리는 1회 완충시 500장~1000장 정도
- 새롭게 개발된 세로그립
- 초점 미세교정 기능이 강화되어 더욱 초점을 세밀하고 정확하게 맞출수 있다
- 동영상과 사진의 빠른 전송을 위해 USB 3.0을 지원한다
(물론 기존의 USB 2.0도 문제없이 사용가능하다)
- DSLT-A77의 배터리는 기존 A700/A850/A900 등에 사용된 NP-FM500H 배터리
- DSLT-A77의 세로그립(VG-C77AM)가격은 $299.99
- DSLT-A77 바디는 방진방적방습을 지원
- 소니 DT(크롭전용)16-50mm f/2.8 SSM 렌즈는 방진방적방습을 지원
- DSLT-A77 세로그립(VG-C77AM)은 방진방적방습을 지원
- DSLT-A65, DSLT-A77은 자동렌즈 보정(비네팅, 색수차 등)을 활성화하거나 비활성화할수 있다
- AF 미세 조정 기능은 30여개 렌즈의 데이터를 저장할수 있다
(특정 렌즈를 물리고 핀 조절을 해두면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다가 나중에 다시 그 렌즈를 장착하면 알아서 데이터를 인식한다는 것으로 기존 A850/A900에도 있었던 기능인것으로 추정)
- 전반적으로 AF가 매우 빠르고 AF의 정확도도 니콘과 캐논 카메라보다 더 정확하다
(과연 니콘의 AF를?)
- 타임랙(release time lag)지연시간 50ms
- SD메모리카드/메모리스틱
- X-Sync 1/250
- DSLT-A77의 무게는 680g, DSLT-A65의 무게는 543g



■ 마지막으로 A77과 A65의 기능상 차이점입니다.


- 2400만화소의 새로운 Exmor HD CMOS 센서를 탑재(24.3 메가픽셀)하고 있는것은 동일하다

- 소니 DSLT-A77은 19 개의 AF 측거점을 가지고 있으며 11개의 크로스 측거점을 가지고 있으며 DSLT-A65는 3개의 크로스 측거점으로 차이를 두었다

- 소니 DSLT-A77은 초당 12연사가 가능하며 DSLT-A65는 초당 10연사가 가능

- 소니 DSLT-A77은 1/8000s의 셔터 스피드를 제공하며(중급기)DSLT-A65는 1/4000s 제공(보급기)

- 소니 DSLT-A77은 상하 + 좌우 + 회전 가동식이 가능한 TrueBlack 921k 틸팅 LCD를 가지고 있으며 DSLT-A65는 기존의 DSLT-A55와 같은 방식의 틸팅 LCD를 가지고 있다

- 소니 DSLT-A77은 ISO 50을 확장감도로 지원하지만 DSLT-A65는 지원하지 않는다

- 소니 DSLT-A77은 마그네슘 바디(Magnesium alloy body)이며 DSLT-A65는 플라스틱 바디

- 소니 DSLT-A77은 상단액정이 있지만 DSLT-A65는 없다

- 소니 DSLT-A77은 방진방적방습을 제공하지만 DSLT-A65는 제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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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eJJy Garimto
카메라/소식2011.08.23 23:12

안녕하세요

포스팅이 좀 늦긴 했지만 소니의 DSLT신제품인 A77과 A65의 이미지가 떳습니다.

■ A77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니 A77에 새로 나올 렌즈은 DT 16-50 f/2.8 SSM의 사진입니다.
G렌즈다 아니다 란 소리만 많이 나돌았는데 그냥 DT SSM렌즈로 나왔네요
디자인은 그저 그런 소니의 디자인입니다.


옆쪽에 GPS가 보이고요 리모트 MIC HDMI, DC IN, USB잭이 보입니다.

소니가 A850이후에 처음으로 상단액정을 넣고 출시했습니다.
행보로 봤을 땐 DSLT라고 거부감을 느끼는 기존 DSLR 유저들에게 타사 DSLR바디와 비교해서 이질감이 나지 않도록 하는 의도인것 같습니다.

말을 빙빙 꼬았는데 기존 DSLR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하였고 그쪽시장을 노리겠다는 소니의 의지가 보이네요

핫슈쪽에 스트레오마이크가 붙어있는것이 보이고요

다이얼에 보면 신기한게 3D모드가 있습니다. 3D촬영을 지원하나 봅니다.

A700이후 최초의 크롭중급바디인데 기존 A580같은 보급기와 비교했을 때 버튼의 수가 많아져서 보기 좋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버튼에 Fn2버튼을 할당했으면 어떗을까 하는 느낌이 드네요

타사 중급기와 비교했을 때 측광레버가 없다는 점, 또한 손떨방 버튼이 없다는게 아쉬울 정도고

조작감 자체는 나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소니의 새로운 방식인 틸트 스위블 액정방식입니다.

기존의 올림푸스 DSLR과 니콘의 보급기등에서 쓰이는 스위블 방식과 소니 특유의 틸트방식을 섞을 모양새입니다....만

되게 불편할 것 같은 것은 저만의 느낌인가요?

올림푸스 E-3, E-5나 캐논의 60D같은 옆쪽 스위블방식이 편할 것 같습니다만..

저 개인적으로 아래쪽 스위블은 별로 안좋아합니다.


대망의 세로그립+플래쉬 풀샷

버튼이 너무 많아 어지러울 정도입니다.

이거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소니의 세로그립은 그냥 짱압니다 ㅋㅋㅋ


아래는 타사바디와의 크기 비교입니다.(SLR클럽의 한컷의열정님의 사진을 썼습니다.)

DSLT의 장점이 경량화 소형화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A77은 그게 아닌가 봅니다.

캐논 7D와 니콘 D300의 크기와 비슷하며 니콘 D7000보단 훨씬 크네요.

물론 펜탁스 K-5보단 무지 크겠고요

이로써 소니 A77은 진짜 중급유저를 위한 바디라는 생각이 확고히 듭니다.

사견이지만 버튼배치는 니콘이 좋은듯 합니다.(물론 개인차가 있습니다.)

 

다음은 A55와 비교한 A77의 EVF(전자식 뷰파인더)의 사진입니다.

루머상으로는 삼성의 300만화소 XGA OLED(Active Matrix-OLED with RGB pattern=아몰레드/글쓴이)라고 하는데 엄청난 화질이 기대됩니다.

아몰레드액정이니 반응속도도 무지 빠를꺼고요

일단 무지 크네요 ㄷㄷ 



 다음은 소니 A65입니다.

모양만으로는 A77의 친동생격이라고 생각하심 되겠습니다.

하지만 뒷면은 많이 다르죠

A65는 그냥 A55의 후속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버튼배치라던지 액정을 보면 A55와 똑같이 생겼습니다.



■ 다음은 A77과 A65의 스펙루머입니다.(중요한것은 굵게표시하겠습니다.)

- 2400만화소의 새로운 Exmor HD CMOS 센서를 탑재(24.3 메가픽셀)
-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고급형 비욘즈 프로세서(Bionz processor)탑재로 고화소, 동영상에서도 빠른 처리가 가능
-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고급형 비욘즈 프로세서는 동영상에도 최적화되어 있다
- 2.5 스텝에서부터 최대 4.5 스텝까지 떨림을 억제시켜주는 새로운 바디내장 손떨림방지
- ISO 50~16,000을 일단 기본으로 지원하며 멀티 프레임 등을 사용시 ISO 25600 가능
- 19 개의 AF 측거점을 가지고 있으며 11개의 크로스 측거점을 가지고 있다
(DSLT-A77의 하위기종인 DSLT-A65는 3개의 크로스 측거점을 가지고 있다)

- 높은 재생빈도(갱신률)를 가지고 있는 100%시야율의 3백만 화소 OLED XGA Tru-Finder 전자식 뷰파인더 채택
- 3백만 화소 OLED XGA Tru-Finder 전자식 뷰파인더 채택으로 전력소모가 적음
- 전자식 뷰파인더 메뉴는 사용자 정의가 가능하며 광학식 뷰파인더의 알파 900 못지않게 밝고 선명하다
- 거의 모든 작업을 전자식 뷰파인더에서 처리할수 있기 때문에 눈을 뗄 필요가 없다
- 초당 12연사가 가능하며 연사중에서도 연속 AF를 지원
(DSLT-A77의 하위기종인 DSLT-A65는 10연사가 가능)
- 상하 + 좌우 + 회전 가동식이 가능한 TrueBlack 921k 틸팅 LCD를 가지고 있어서 편의성이 크다
- 마그네슘 바디(Magnesium alloy body)(DSLT-A77의 하위기종인 DSLT-A65는 플라스틱)
- 1/8000s의 셔터 스피드를 제공하는 중급기
(DSLT-A77의 하위기종인 DSLT-A65는 1/4000s을 제공하는 보급기)
- 상단액정이 있다
(DSLT-A77의 하위기종인 DSLT-A65는 상단액정 제외)
- 방진방적방습까지 모두지원
(DSLT-A77의 하위기종인 DSLT-A65는 지원하지 않음)
- 새로운 동영상 규격인 AVCHD 2.0 표준을 지원
- AVCHD 2.0 표준의 FullHD 동영상(FullHD 1920 x 1080 60p/24p)
- 동영상 촬영시 연속 AF 가능
- 1080p 60/50/25/24p 프레임을 모두 지원하고 28Mbit/s(PS) FullHD 동영상을 기록할수 있다
- 1080p 30p/720p 60p/720p 30p의 FullHD 동영상도 기록할수 있다
- 어떤 모드에서도(P, A, S, M)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풀수동 메뉴얼(컨트롤)이 가능하다
- 동영상 촬영중에서도 완전 수동제어가 가능하다
- 동영상 품질은 캐논 600D, 7D 보다 더 뛰어나다
- 동영상 촬영시 오디오 노이즈가 아주 좋게 감소되어 선명한 오디오를 녹음할수 있다
- 동영상이든 사진에서든 자동초점이 미친듯이 빠르며 추적모드에서도 피사체를 빠르게 잡는다
(당연하겠지만 빠른 자동초점이 가능한 렌즈라면 더욱 효과적이다)
- 동영상이든 사진에서든 결과물의 품질이 매우 높은 수준
- 측광범위는 1200 zone metering
- 스마트 텔레컨버터(Smart teleconverter)는 1.2x~2.0x의 디지털 확대가 가능
- 기존의 모든 Picture effects, A-HDR, Creative style를 모두 탑재
- 내장 팝업플래시 탑재
- 스튜디오 플래시 촬영에 문제가 없다
- 서프라이즈한 성능의 GPS 탑재
- 전자식 셔터 선막(Electronic first shutter curtain)-정숙하고 빠른 셔터동작이 가능합니다.
- 2D/3D 스윕 파노라마
- 얼굴인식 기능
- Multi Frame NR 기능 탑재
- 배터리는 1회 완충시 500장~1000장 정도
- 새롭게 개발된 세로그립
- 초점 미세교정 기능이 강화되어 더욱 초점을 세밀하고 정확하게 맞출수 있다
- 동영상과 사진의 빠른 전송을 위해 USB 3.0을 지원한다
(물론 기존의 USB 2.0도 문제없이 사용가능하다)
- DSLT-A77의 배터리는 기존 A700/A850/A900 등에 사용된 NP-FM500H 배터리
- DSLT-A77의 세로그립(VG-C77AM)가격은 $299.99
- DSLT-A77 바디는 방진방적방습을 지원
- 소니 DT(크롭전용)16-50mm f/2.8 SSM 렌즈는 방진방적방습을 지원
- DSLT-A77 세로그립(VG-C77AM)은 방진방적방습을 지원
- DSLT-A65, DSLT-A77은 자동렌즈 보정(비네팅, 색수차 등)을 활성화하거나 비활성화할수 있다
- AF 미세 조정 기능은 30여개 렌즈의 데이터를 저장할수 있다
(특정 렌즈를 물리고 핀 조절을 해두면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다가 나중에 다시 그 렌즈를 장착하면 알아서 데이터를 인식한다는 것으로 기존 A850/A900에도 있었던 기능인것으로 추정)
- 전반적으로 AF가 매우 빠르고 AF의 정확도도 니콘과 캐논 카메라보다 더 정확하다
(과연 니콘의 AF를?)
- 타임랙(release time lag)지연시간 50ms
- SD메모리카드/메모리스틱
- X-Sync 1/250
- DSLT-A77의 무게는 680g, DSLT-A65의 무게는 543g



■ 마지막으로 A77과 A65의 기능상 차이점입니다.


- 2400만화소의 새로운 Exmor HD CMOS 센서를 탑재(24.3 메가픽셀)하고 있는것은 동일하다

- 소니 DSLT-A77은 19 개의 AF 측거점을 가지고 있으며 11개의 크로스 측거점을 가지고 있으며 DSLT-A65는 3개의 크로스 측거점으로 차이를 두었다

- 소니 DSLT-A77은 초당 12연사가 가능하며 DSLT-A65는 초당 10연사가 가능

- 소니 DSLT-A77은 1/8000s의 셔터 스피드를 제공하며(중급기)DSLT-A65는 1/4000s 제공(보급기)

- 소니 DSLT-A77은 상하 + 좌우 + 회전 가동식이 가능한 TrueBlack 921k 틸팅 LCD를 가지고 있으며 DSLT-A65는 기존의 DSLT-A55와 같은 방식의 틸팅 LCD를 가지고 있다

- 소니 DSLT-A77은 ISO 50을 확장감도로 지원하지만 DSLT-A65는 지원하지 않는다

- 소니 DSLT-A77은 마그네슘 바디(Magnesium alloy body)이며 DSLT-A65는 플라스틱 바디

- 소니 DSLT-A77은 상단액정이 있지만 DSLT-A65는 없다

- 소니 DSLT-A77은 방진방적방습을 제공하지만 DSLT-A65는 제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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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eJJy Garimto
카메라/소식2011.08.23 23:12

안녕하세요

포스팅이 좀 늦긴 했지만 소니의 DSLT신제품인 A77과 A65의 이미지가 떳습니다.

■ A77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니 A77에 새로 나올 렌즈은 DT 16-50 f/2.8 SSM의 사진입니다.
G렌즈다 아니다 란 소리만 많이 나돌았는데 그냥 DT SSM렌즈로 나왔네요
디자인은 그저 그런 소니의 디자인입니다.


옆쪽에 GPS가 보이고요 리모트 MIC HDMI, DC IN, USB잭이 보입니다.

소니가 A850이후에 처음으로 상단액정을 넣고 출시했습니다.
행보로 봤을 땐 DSLT라고 거부감을 느끼는 기존 DSLR 유저들에게 타사 DSLR바디와 비교해서 이질감이 나지 않도록 하는 의도인것 같습니다.

말을 빙빙 꼬았는데 기존 DSLR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하였고 그쪽시장을 노리겠다는 소니의 의지가 보이네요

핫슈쪽에 스트레오마이크가 붙어있는것이 보이고요

다이얼에 보면 신기한게 3D모드가 있습니다. 3D촬영을 지원하나 봅니다.

A700이후 최초의 크롭중급바디인데 기존 A580같은 보급기와 비교했을 때 버튼의 수가 많아져서 보기 좋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버튼에 Fn2버튼을 할당했으면 어떗을까 하는 느낌이 드네요

타사 중급기와 비교했을 때 측광레버가 없다는 점, 또한 손떨방 버튼이 없다는게 아쉬울 정도고

조작감 자체는 나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소니의 새로운 방식인 틸트 스위블 액정방식입니다.

기존의 올림푸스 DSLR과 니콘의 보급기등에서 쓰이는 스위블 방식과 소니 특유의 틸트방식을 섞을 모양새입니다....만

되게 불편할 것 같은 것은 저만의 느낌인가요?

올림푸스 E-3, E-5나 캐논의 60D같은 옆쪽 스위블방식이 편할 것 같습니다만..

저 개인적으로 아래쪽 스위블은 별로 안좋아합니다.


대망의 세로그립+플래쉬 풀샷

버튼이 너무 많아 어지러울 정도입니다.

이거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소니의 세로그립은 그냥 짱압니다 ㅋㅋㅋ


아래는 타사바디와의 크기 비교입니다.(SLR클럽의 한컷의열정님의 사진을 썼습니다.)

DSLT의 장점이 경량화 소형화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A77은 그게 아닌가 봅니다.

캐논 7D와 니콘 D300의 크기와 비슷하며 니콘 D7000보단 훨씬 크네요.

물론 펜탁스 K-5보단 무지 크겠고요

이로써 소니 A77은 진짜 중급유저를 위한 바디라는 생각이 확고히 듭니다.

사견이지만 버튼배치는 니콘이 좋은듯 합니다.(물론 개인차가 있습니다.)

 

다음은 A55와 비교한 A77의 EVF(전자식 뷰파인더)의 사진입니다.

루머상으로는 삼성의 300만화소 XGA OLED(Active Matrix-OLED with RGB pattern=아몰레드/글쓴이)라고 하는데 엄청난 화질이 기대됩니다.

아몰레드액정이니 반응속도도 무지 빠를꺼고요

일단 무지 크네요 ㄷㄷ 



 다음은 소니 A65입니다.

모양만으로는 A77의 친동생격이라고 생각하심 되겠습니다.

하지만 뒷면은 많이 다르죠

A65는 그냥 A55의 후속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버튼배치라던지 액정을 보면 A55와 똑같이 생겼습니다.



■ 다음은 A77과 A65의 스펙루머입니다.(중요한것은 굵게표시하겠습니다.)

- 2400만화소의 새로운 Exmor HD CMOS 센서를 탑재(24.3 메가픽셀)
-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고급형 비욘즈 프로세서(Bionz processor)탑재로 고화소, 동영상에서도 빠른 처리가 가능
-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고급형 비욘즈 프로세서는 동영상에도 최적화되어 있다
- 2.5 스텝에서부터 최대 4.5 스텝까지 떨림을 억제시켜주는 새로운 바디내장 손떨림방지
- ISO 50~16,000을 일단 기본으로 지원하며 멀티 프레임 등을 사용시 ISO 25600 가능
- 19 개의 AF 측거점을 가지고 있으며 11개의 크로스 측거점을 가지고 있다
(DSLT-A77의 하위기종인 DSLT-A65는 3개의 크로스 측거점을 가지고 있다)

- 높은 재생빈도(갱신률)를 가지고 있는 100%시야율의 3백만 화소 OLED XGA Tru-Finder 전자식 뷰파인더 채택
- 3백만 화소 OLED XGA Tru-Finder 전자식 뷰파인더 채택으로 전력소모가 적음
- 전자식 뷰파인더 메뉴는 사용자 정의가 가능하며 광학식 뷰파인더의 알파 900 못지않게 밝고 선명하다
- 거의 모든 작업을 전자식 뷰파인더에서 처리할수 있기 때문에 눈을 뗄 필요가 없다
- 초당 12연사가 가능하며 연사중에서도 연속 AF를 지원
(DSLT-A77의 하위기종인 DSLT-A65는 10연사가 가능)
- 상하 + 좌우 + 회전 가동식이 가능한 TrueBlack 921k 틸팅 LCD를 가지고 있어서 편의성이 크다
- 마그네슘 바디(Magnesium alloy body)(DSLT-A77의 하위기종인 DSLT-A65는 플라스틱)
- 1/8000s의 셔터 스피드를 제공하는 중급기
(DSLT-A77의 하위기종인 DSLT-A65는 1/4000s을 제공하는 보급기)
- 상단액정이 있다
(DSLT-A77의 하위기종인 DSLT-A65는 상단액정 제외)
- 방진방적방습까지 모두지원
(DSLT-A77의 하위기종인 DSLT-A65는 지원하지 않음)
- 새로운 동영상 규격인 AVCHD 2.0 표준을 지원
- AVCHD 2.0 표준의 FullHD 동영상(FullHD 1920 x 1080 60p/24p)
- 동영상 촬영시 연속 AF 가능
- 1080p 60/50/25/24p 프레임을 모두 지원하고 28Mbit/s(PS) FullHD 동영상을 기록할수 있다
- 1080p 30p/720p 60p/720p 30p의 FullHD 동영상도 기록할수 있다
- 어떤 모드에서도(P, A, S, M)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풀수동 메뉴얼(컨트롤)이 가능하다
- 동영상 촬영중에서도 완전 수동제어가 가능하다
- 동영상 품질은 캐논 600D, 7D 보다 더 뛰어나다
- 동영상 촬영시 오디오 노이즈가 아주 좋게 감소되어 선명한 오디오를 녹음할수 있다
- 동영상이든 사진에서든 자동초점이 미친듯이 빠르며 추적모드에서도 피사체를 빠르게 잡는다
(당연하겠지만 빠른 자동초점이 가능한 렌즈라면 더욱 효과적이다)
- 동영상이든 사진에서든 결과물의 품질이 매우 높은 수준
- 측광범위는 1200 zone metering
- 스마트 텔레컨버터(Smart teleconverter)는 1.2x~2.0x의 디지털 확대가 가능
- 기존의 모든 Picture effects, A-HDR, Creative style를 모두 탑재
- 내장 팝업플래시 탑재
- 스튜디오 플래시 촬영에 문제가 없다
- 서프라이즈한 성능의 GPS 탑재
- 전자식 셔터 선막(Electronic first shutter curtain)-정숙하고 빠른 셔터동작이 가능합니다.
- 2D/3D 스윕 파노라마
- 얼굴인식 기능
- Multi Frame NR 기능 탑재
- 배터리는 1회 완충시 500장~1000장 정도
- 새롭게 개발된 세로그립
- 초점 미세교정 기능이 강화되어 더욱 초점을 세밀하고 정확하게 맞출수 있다
- 동영상과 사진의 빠른 전송을 위해 USB 3.0을 지원한다
(물론 기존의 USB 2.0도 문제없이 사용가능하다)
- DSLT-A77의 배터리는 기존 A700/A850/A900 등에 사용된 NP-FM500H 배터리
- DSLT-A77의 세로그립(VG-C77AM)가격은 $299.99
- DSLT-A77 바디는 방진방적방습을 지원
- 소니 DT(크롭전용)16-50mm f/2.8 SSM 렌즈는 방진방적방습을 지원
- DSLT-A77 세로그립(VG-C77AM)은 방진방적방습을 지원
- DSLT-A65, DSLT-A77은 자동렌즈 보정(비네팅, 색수차 등)을 활성화하거나 비활성화할수 있다
- AF 미세 조정 기능은 30여개 렌즈의 데이터를 저장할수 있다
(특정 렌즈를 물리고 핀 조절을 해두면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다가 나중에 다시 그 렌즈를 장착하면 알아서 데이터를 인식한다는 것으로 기존 A850/A900에도 있었던 기능인것으로 추정)
- 전반적으로 AF가 매우 빠르고 AF의 정확도도 니콘과 캐논 카메라보다 더 정확하다
(과연 니콘의 AF를?)
- 타임랙(release time lag)지연시간 50ms
- SD메모리카드/메모리스틱
- X-Sync 1/250
- DSLT-A77의 무게는 680g, DSLT-A65의 무게는 543g



■ 마지막으로 A77과 A65의 기능상 차이점입니다.


- 2400만화소의 새로운 Exmor HD CMOS 센서를 탑재(24.3 메가픽셀)하고 있는것은 동일하다

- 소니 DSLT-A77은 19 개의 AF 측거점을 가지고 있으며 11개의 크로스 측거점을 가지고 있으며 DSLT-A65는 3개의 크로스 측거점으로 차이를 두었다

- 소니 DSLT-A77은 초당 12연사가 가능하며 DSLT-A65는 초당 10연사가 가능

- 소니 DSLT-A77은 1/8000s의 셔터 스피드를 제공하며(중급기)DSLT-A65는 1/4000s 제공(보급기)

- 소니 DSLT-A77은 상하 + 좌우 + 회전 가동식이 가능한 TrueBlack 921k 틸팅 LCD를 가지고 있으며 DSLT-A65는 기존의 DSLT-A55와 같은 방식의 틸팅 LCD를 가지고 있다

- 소니 DSLT-A77은 ISO 50을 확장감도로 지원하지만 DSLT-A65는 지원하지 않는다

- 소니 DSLT-A77은 마그네슘 바디(Magnesium alloy body)이며 DSLT-A65는 플라스틱 바디

- 소니 DSLT-A77은 상단액정이 있지만 DSLT-A65는 없다

- 소니 DSLT-A77은 방진방적방습을 제공하지만 DSLT-A65는 제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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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eJJy Garimto
카메라/소식2011.08.23 23:12

안녕하세요

포스팅이 좀 늦긴 했지만 소니의 DSLT신제품인 A77과 A65의 이미지가 떳습니다.

■ A77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니 A77에 새로 나올 렌즈은 DT 16-50 f/2.8 SSM의 사진입니다.
G렌즈다 아니다 란 소리만 많이 나돌았는데 그냥 DT SSM렌즈로 나왔네요
디자인은 그저 그런 소니의 디자인입니다.


옆쪽에 GPS가 보이고요 리모트 MIC HDMI, DC IN, USB잭이 보입니다.

소니가 A850이후에 처음으로 상단액정을 넣고 출시했습니다.
행보로 봤을 땐 DSLT라고 거부감을 느끼는 기존 DSLR 유저들에게 타사 DSLR바디와 비교해서 이질감이 나지 않도록 하는 의도인것 같습니다.

말을 빙빙 꼬았는데 기존 DSLR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하였고 그쪽시장을 노리겠다는 소니의 의지가 보이네요

핫슈쪽에 스트레오마이크가 붙어있는것이 보이고요

다이얼에 보면 신기한게 3D모드가 있습니다. 3D촬영을 지원하나 봅니다.

A700이후 최초의 크롭중급바디인데 기존 A580같은 보급기와 비교했을 때 버튼의 수가 많아져서 보기 좋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버튼에 Fn2버튼을 할당했으면 어떗을까 하는 느낌이 드네요

타사 중급기와 비교했을 때 측광레버가 없다는 점, 또한 손떨방 버튼이 없다는게 아쉬울 정도고

조작감 자체는 나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소니의 새로운 방식인 틸트 스위블 액정방식입니다.

기존의 올림푸스 DSLR과 니콘의 보급기등에서 쓰이는 스위블 방식과 소니 특유의 틸트방식을 섞을 모양새입니다....만

되게 불편할 것 같은 것은 저만의 느낌인가요?

올림푸스 E-3, E-5나 캐논의 60D같은 옆쪽 스위블방식이 편할 것 같습니다만..

저 개인적으로 아래쪽 스위블은 별로 안좋아합니다.


대망의 세로그립+플래쉬 풀샷

버튼이 너무 많아 어지러울 정도입니다.

이거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소니의 세로그립은 그냥 짱압니다 ㅋㅋㅋ


아래는 타사바디와의 크기 비교입니다.(SLR클럽의 한컷의열정님의 사진을 썼습니다.)

DSLT의 장점이 경량화 소형화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A77은 그게 아닌가 봅니다.

캐논 7D와 니콘 D300의 크기와 비슷하며 니콘 D7000보단 훨씬 크네요.

물론 펜탁스 K-5보단 무지 크겠고요

이로써 소니 A77은 진짜 중급유저를 위한 바디라는 생각이 확고히 듭니다.

사견이지만 버튼배치는 니콘이 좋은듯 합니다.(물론 개인차가 있습니다.)

 

다음은 A55와 비교한 A77의 EVF(전자식 뷰파인더)의 사진입니다.

루머상으로는 삼성의 300만화소 XGA OLED(Active Matrix-OLED with RGB pattern=아몰레드/글쓴이)라고 하는데 엄청난 화질이 기대됩니다.

아몰레드액정이니 반응속도도 무지 빠를꺼고요

일단 무지 크네요 ㄷㄷ 



 다음은 소니 A65입니다.

모양만으로는 A77의 친동생격이라고 생각하심 되겠습니다.

하지만 뒷면은 많이 다르죠

A65는 그냥 A55의 후속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버튼배치라던지 액정을 보면 A55와 똑같이 생겼습니다.



■ 다음은 A77과 A65의 스펙루머입니다.(중요한것은 굵게표시하겠습니다.)

- 2400만화소의 새로운 Exmor HD CMOS 센서를 탑재(24.3 메가픽셀)
-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고급형 비욘즈 프로세서(Bionz processor)탑재로 고화소, 동영상에서도 빠른 처리가 가능
-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고급형 비욘즈 프로세서는 동영상에도 최적화되어 있다
- 2.5 스텝에서부터 최대 4.5 스텝까지 떨림을 억제시켜주는 새로운 바디내장 손떨림방지
- ISO 50~16,000을 일단 기본으로 지원하며 멀티 프레임 등을 사용시 ISO 25600 가능
- 19 개의 AF 측거점을 가지고 있으며 11개의 크로스 측거점을 가지고 있다
(DSLT-A77의 하위기종인 DSLT-A65는 3개의 크로스 측거점을 가지고 있다)

- 높은 재생빈도(갱신률)를 가지고 있는 100%시야율의 3백만 화소 OLED XGA Tru-Finder 전자식 뷰파인더 채택
- 3백만 화소 OLED XGA Tru-Finder 전자식 뷰파인더 채택으로 전력소모가 적음
- 전자식 뷰파인더 메뉴는 사용자 정의가 가능하며 광학식 뷰파인더의 알파 900 못지않게 밝고 선명하다
- 거의 모든 작업을 전자식 뷰파인더에서 처리할수 있기 때문에 눈을 뗄 필요가 없다
- 초당 12연사가 가능하며 연사중에서도 연속 AF를 지원
(DSLT-A77의 하위기종인 DSLT-A65는 10연사가 가능)
- 상하 + 좌우 + 회전 가동식이 가능한 TrueBlack 921k 틸팅 LCD를 가지고 있어서 편의성이 크다
- 마그네슘 바디(Magnesium alloy body)(DSLT-A77의 하위기종인 DSLT-A65는 플라스틱)
- 1/8000s의 셔터 스피드를 제공하는 중급기
(DSLT-A77의 하위기종인 DSLT-A65는 1/4000s을 제공하는 보급기)
- 상단액정이 있다
(DSLT-A77의 하위기종인 DSLT-A65는 상단액정 제외)
- 방진방적방습까지 모두지원
(DSLT-A77의 하위기종인 DSLT-A65는 지원하지 않음)
- 새로운 동영상 규격인 AVCHD 2.0 표준을 지원
- AVCHD 2.0 표준의 FullHD 동영상(FullHD 1920 x 1080 60p/24p)
- 동영상 촬영시 연속 AF 가능
- 1080p 60/50/25/24p 프레임을 모두 지원하고 28Mbit/s(PS) FullHD 동영상을 기록할수 있다
- 1080p 30p/720p 60p/720p 30p의 FullHD 동영상도 기록할수 있다
- 어떤 모드에서도(P, A, S, M)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풀수동 메뉴얼(컨트롤)이 가능하다
- 동영상 촬영중에서도 완전 수동제어가 가능하다
- 동영상 품질은 캐논 600D, 7D 보다 더 뛰어나다
- 동영상 촬영시 오디오 노이즈가 아주 좋게 감소되어 선명한 오디오를 녹음할수 있다
- 동영상이든 사진에서든 자동초점이 미친듯이 빠르며 추적모드에서도 피사체를 빠르게 잡는다
(당연하겠지만 빠른 자동초점이 가능한 렌즈라면 더욱 효과적이다)
- 동영상이든 사진에서든 결과물의 품질이 매우 높은 수준
- 측광범위는 1200 zone metering
- 스마트 텔레컨버터(Smart teleconverter)는 1.2x~2.0x의 디지털 확대가 가능
- 기존의 모든 Picture effects, A-HDR, Creative style를 모두 탑재
- 내장 팝업플래시 탑재
- 스튜디오 플래시 촬영에 문제가 없다
- 서프라이즈한 성능의 GPS 탑재
- 전자식 셔터 선막(Electronic first shutter curtain)-정숙하고 빠른 셔터동작이 가능합니다.
- 2D/3D 스윕 파노라마
- 얼굴인식 기능
- Multi Frame NR 기능 탑재
- 배터리는 1회 완충시 500장~1000장 정도
- 새롭게 개발된 세로그립
- 초점 미세교정 기능이 강화되어 더욱 초점을 세밀하고 정확하게 맞출수 있다
- 동영상과 사진의 빠른 전송을 위해 USB 3.0을 지원한다
(물론 기존의 USB 2.0도 문제없이 사용가능하다)
- DSLT-A77의 배터리는 기존 A700/A850/A900 등에 사용된 NP-FM500H 배터리
- DSLT-A77의 세로그립(VG-C77AM)가격은 $299.99
- DSLT-A77 바디는 방진방적방습을 지원
- 소니 DT(크롭전용)16-50mm f/2.8 SSM 렌즈는 방진방적방습을 지원
- DSLT-A77 세로그립(VG-C77AM)은 방진방적방습을 지원
- DSLT-A65, DSLT-A77은 자동렌즈 보정(비네팅, 색수차 등)을 활성화하거나 비활성화할수 있다
- AF 미세 조정 기능은 30여개 렌즈의 데이터를 저장할수 있다
(특정 렌즈를 물리고 핀 조절을 해두면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다가 나중에 다시 그 렌즈를 장착하면 알아서 데이터를 인식한다는 것으로 기존 A850/A900에도 있었던 기능인것으로 추정)
- 전반적으로 AF가 매우 빠르고 AF의 정확도도 니콘과 캐논 카메라보다 더 정확하다
(과연 니콘의 AF를?)
- 타임랙(release time lag)지연시간 50ms
- SD메모리카드/메모리스틱
- X-Sync 1/250
- DSLT-A77의 무게는 680g, DSLT-A65의 무게는 543g



■ 마지막으로 A77과 A65의 기능상 차이점입니다.


- 2400만화소의 새로운 Exmor HD CMOS 센서를 탑재(24.3 메가픽셀)하고 있는것은 동일하다

- 소니 DSLT-A77은 19 개의 AF 측거점을 가지고 있으며 11개의 크로스 측거점을 가지고 있으며 DSLT-A65는 3개의 크로스 측거점으로 차이를 두었다

- 소니 DSLT-A77은 초당 12연사가 가능하며 DSLT-A65는 초당 10연사가 가능

- 소니 DSLT-A77은 1/8000s의 셔터 스피드를 제공하며(중급기)DSLT-A65는 1/4000s 제공(보급기)

- 소니 DSLT-A77은 상하 + 좌우 + 회전 가동식이 가능한 TrueBlack 921k 틸팅 LCD를 가지고 있으며 DSLT-A65는 기존의 DSLT-A55와 같은 방식의 틸팅 LCD를 가지고 있다

- 소니 DSLT-A77은 ISO 50을 확장감도로 지원하지만 DSLT-A65는 지원하지 않는다

- 소니 DSLT-A77은 마그네슘 바디(Magnesium alloy body)이며 DSLT-A65는 플라스틱 바디

- 소니 DSLT-A77은 상단액정이 있지만 DSLT-A65는 없다

- 소니 DSLT-A77은 방진방적방습을 제공하지만 DSLT-A65는 제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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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eJJy Garimto
카메라/소식2011.08.14 00:03

Samyang Optics is proud to inform about the upcoming release of the new Samyang lens 24mm f/1.4 ED AS UMC.  

Optics of the lens has been constructed based on the system of 13 lenses arranged in 12 
groupsIt should be noted that 4lenses has been made of the low-dispersion glass (ED), 
while two another are aspheric lensesWe have also employedmulti-layered and anti-reflexive 
coatings of UMC type adding to the perfect light transmissionSamyang 24 mm F1.4 ED
ASUMC has been designed to work with most popular reflex cameras produced by renown 
manufacturers and equipped withsmall-image sensors or smallerThe lens will be available 
with a mount for the following systemsCanonFour ThirdsNikonAEPentaxSamsung NX 
a
nd Sony Alpha.

Samyang24mm

24
mm focus is tailor-made for most of the sensors available on the market todayIn the case 
of full-frame camerasitconstitutes a high-quality wide-angle lens perfect for streetlandscape
 and architecture shootingWhereas photographersusing DX sensors will get just perfect lens
 for the purposes of calmer journalist and landscape photographyThe lens attachedto Four 
Thirds cameras will create a universal and bright construction corresponding to the 50mm focus



The lens should be available for sale by the end of the year or at the beginning of 2012. The 
exact price will be announced ata later dateSoonwe will be able to present sample photos 
taken with this sophisticated device.



최근 소니와 니콘의 미러리스 소식만 들리는 가운데 삼양옵티컬에서 조용히 24.4를 발표했습니다.

85.4, 35.4의 행보로 봐서 이놈도 무지막지한 화질의 MF렌즈로 출시되겠네요

마운트는 캐논, 니콘, 소니, 포서드, 삼성 nx, 펜탁스입니다. 12군 13매로 맞춰져있고 2면이 비구면렌즈가 되겠네요.

기존 수동매니아분들에겐 아주 좋은소식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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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eJJy Garimto
일상/일상2011.08.13 18:19

준비물은 간단하기 그지 없습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Pattern | 1/160sec | F/13.0 | 0.00 EV | 17.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1:08:13 17:34:20

집에서 놀던 탁자 
켄트지 전지 1장 -600원
두꺼운 양면테이프 1개 -3000원
집에서 놀던 싸구려 삼각대*1 -2~3만원
유쾌한 생각 Godox tt560 스피드라이트80000원
유쾌한 생각 Phoism Microbox MBS 30000원
렘브란트 유무선 동조기 60000원
기타 에네루프등 50000원

돈이 30만원이 채 안들어갔습니다.

한마디로 초저렴예산 스튜디오

옆에도 켄트지 세우고 싶은데 저한테 그만한 기술은 없네요 ㅠㅠ


밑에는 예시작입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Pattern | 1/160sec | F/13.0 | 0.00 EV | 55.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1:08:13 17:35:36
Minolta X-700
MD Rokkor 50mm f/1.4
Herringbone The Chocolate Seduction Limited Edition 핸드스트립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Pattern | 1/160sec | F/7.1 | 0.00 EV | 24.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1:08:13 17:20:24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Pattern | 1/160sec | F/7.1 | 0.00 EV | 40.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1:08:13 17:30:37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Pattern | 1/160sec | F/13.0 | 0.00 EV | 60.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1:08:13 17:33:27

Bandai Master Grade MSN-06S SINANJU
이리저리 세팅을 바꿔보았습니다.



그나저나 카메라에 왕건이가 보이는군요

쩝....;; 
 








찍어보고 나니 아무리 미니 스튜디오라도 하나의 조명으로는 내가 원하는 세팅을 할수 있지 않구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조만간에 유쾌한 생각에 또다시 엄청난 지름을 할 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아무튼 이로써 저도 리뷰를 깔끔하게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
 
 






초저예산으로 이런 깔끔한 구성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기술을 가진 중국에 찬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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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eJJy Garimto
카메라/소식2011.07.31 22:32








(SR5) The Sony DDay on August 23/24! The biggest Sony Photo products announcement in history?

신뢰할 수있는 출처에 따르면 소니는 α77, α65, NEX - 7 (아마도 NEX - 5N과 VG20도), 새로운 16 - 50mm F2.8과 E 마운트의 자이스 24mm F1.7 (이외에 50mm와 55 - 210mm도 발표 될지 모른다)를 8 월 23 일 / 24 일 발표한다. 두 날짜가있는 것은 시차때문이다, 예를 들어 한국이라면 8 월 24 일 미국이면 8 월 23 일이다. 곧 정확한 발표 시간과 정확한 제품 목록을 얻을 수있을 것이다. 이 발표는 아마도 소니역사상 카메라에  관련된 발표중 가장 큰 것이라 생각된다. 신형 바디가 매장에 공급되는 것은 (적어도 아시아에서는) 10 월 초순일 것이며 유럽과 미국에서 더 늦어진다고 한다.

이 소문이 사실이라면 소니에서 8 월에 적어도 3개의 바디(NEX - 5 후계 기가 NEX - VG20이 있으면 5개)와 렌즈가 2 개 (50mm와 55 - 210mm가 있으면 4 개) 발표되는 것으로, 정말 대규모 신제품 발표가 될 것이다.

이번 신제품은 중급기의 바디와 상위클래스의 렌즈도 등장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소니의 발표 때보다 기대가 높을 것이다. 이전까지 NEX의 50mm는 루머가 없었기 때문에 어떤 렌즈 될지 무척 신경쓰이는 바이다.




 
소니는 발표날짜를 잡았네요

삼성도 8월 중에 nx200을 발표할꺼 같습니다만 통 소식이 없네요

올림푸스 E-P3이후 전 브랜드에 걸쳐 신제품소식이 뚝 끊겼는데 하루빨리 접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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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eJJy Garimto
리뷰2011.07.29 11:36



픽스딕스에 가서 전시품을 잠깐 만져보았습니다.

만져본 첫 느낌은...가볍다. 

생각보다 묵직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가벼웠습니다. 조금 묵직했으면 어땟을까 하는 바람이 드네요


그리고 만듦새가 약간 150만원의 가치까지 한다곤 생각이 안들더라고요. 

통짜 마그네슘 덩어리인 상판과 하판부분, 그리고 한번에 찍어냈다는 다이얼프레임들은 참 만족스러웠는데그립부분의 인조가죽부분이 참 눈에 거슬렸습니다. 가죽느낌보다는 플라스틱을 만지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물론 후지필름쪽에서 외관상 이쁘게 만들기 보다는 내구성을 생각하여 이런 재질로 만들었다고 코멘트 했는데
약간은 더 고급스러운 재질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적어도 GXR은 진짜 가죽을 썼습니다.)

이부분은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니 개인적인 성향에 맞기겠습니다.

또한 매크로모드.. 광학 뷰파인더 사용시 최소 초점거리가 무려 80cm입니다. 엄청 멀죠? LCD/EVF 사용시 50cm로 줄어든다고 하는데 제품설명에도 안나와있고 안써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나온게 매크로 모드인데 이 매크로 모드가 외부 버튼으로 나오지 않아서 상당히 불편할 듯 싶습니다. 십자키의 <-, <-, ok버튼 이렇게 세번의 조작을 해줘야 매크로모드가 실행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상당히 불편합니다.

이 외에 Fn 버튼이라던지 후면의 다이얼부분의 버튼감은 참 적응하기 힘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af잡을때 화면이 뚝뚝 끊기는 현상이 있던데 이건 누구도 뭐라 할 수 없는 X100의 단점이라 생각합니다.

X100에서 가장 기대되었고 광고도 많이 했던 하이브리드 뷰파인더는 많이 신기했습니다.

TV에서나 보던 HUD기능이 지금 제 눈앞에 펼쳐졌으니까요. 광학 뷰파인더를 보면서 아래에는 모든 정보가 다 나타나는 DSLR시스템의 파인더를 보는 듯한 광경을 만들어냈습니다. 

다른 미러리스 카메라에 EVF는 따라갈 수 없는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EVF로의 전환도 가능합니다.

조작감 자체도 나쁘다고 할 수 없었습니다. DSLR로 따지면 니콘 D90정도의 조작감은 보여주는 듯 했습니다.
(S5pro)만큼은 안되는군요

아쉽게도 전시품이 배터리가 없는 관계로 사진은 별로 못찍어봤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사진도 많이 못찍어보고 외관만 봐서 그런가봐요. 사진으로 봤을때 이건 사야돼!!! 에서 만져보고는 흠....? 이라는 느낌??




X100의 장점 - 하이브리드 뷰파인더, 외관에서 나오는 아우라, 편리한 조작감(특히 다이얼조작부분), 뛰어난 휴 대성

X100의 단점 - 매크로 모드, 후면 커맨드 다이얼 조작의 불편함, 비싼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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